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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 ‘위픽’으로 만나는 고전 한 조각 𓂃˚‧ 𖧷... 더 보기mekindre__협찬 | ‘위픽’으로 만나는 고전 한 조각 𓂃˚‧ 𖧷
고전이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건가요..? 🥹🤍
책장을 넘기는 순간, 익숙한 작품도 새롭게!
위픽 ‘고전’ 시리즈 ✶ wefic class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와
위픽 고유의 감각적인 디자인 덕분에
고전에 한층 가까워진 기분이었어요.🫶🏻
고전 작품을 감상한 후에 바로 이어서
요즘 사랑받는 작가님들의 ‘에세이’를 만날 수 있어
더욱 흥미롭고 좋았어요!
(작가님들과 고전을 같이 읽은 기분..⭐️)
고전에 에세이를 더한 이 조합 대환영이에요!
무겁게 생각했던 고전을 산뜻하게 만날 수 있는
고전 시리즈로 추천해요.📝
💌 위픽 클래식 | @wefic_book
📌 본문이 색지로 구성된 1쇄는 품절되어
현재 서점에서는 본문이 흰색인 도서로 구매하실 수 있어요.
• 다자이 오사무, <인간 실격> × 요조
“부끄럼 많은 생애를 살아왔습니다.”
끊임없이 배신당하는 청춘의 대변자, 고독과 수치, 불화와 소외의 유일한 이해자 다자이 오사무가 죽음으로 완성한 대표작.
• 이반 투르게네프, <첫사랑> × 이장욱
“제 사랑이 왜 당신에게 필요했던 건가요?”
러시아 문학이 남긴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기록. 사랑의 모든 떨림이 시작되는 소설. 첫사랑이 끝난 자리에서 비로소 목격한 사랑의 진짜 얼굴.
• 이상, <날개> × 허연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한국 근대 문학의 새 지평은 연 전위적 모더니스트, 천재이자 광인, 이상이 그리워했던 인공의 날개. “날자.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매일의해안 #위픽 #위픽클래식 #위즈덤하우스 #고전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