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lab_soloprec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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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5일전 생활용품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

6/22(월) ~ 6/30(화) 까지
freelab_solopreceur “태어난 김에 책 한 권은 적어봐야지!” 라며 지금보다 더 작았던 예하와 그의 할머니인 홍순씨가 나눴던 대화가 책으로,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제목은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입니다. 할머니의 요리를 배우려고 왔다가 삶에 대한 사랑이 더 커져버린 두 사람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보통의 요리책과는 결이 다르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안에는 레시피를 넘어선, 두 사람의 나이를 합친 100년의 비법이 스며 들어있거든요. 책을 빚어내는 지난 일 년간 좋은 글은 어떤 글일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세상에 이렇게나 멋진 글이 넘치고, 좋은 책이 즐비해있는데 우리가 무얼 담을 수 있을까? 그래. 우리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편안함을 선물해 줄 수 있는 ‘조그마한 숲’ 같은 책이, ‘사랑’이 되어주자! 그건 자신있었거든요. 그렇게 하나, 둘 저희의 숲을 담았습니다. 삶에 대한 사랑을 담았습니다. 책 너머의 많은 분들께 많이 많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프로필 링크에 정리해뒀으니 느긋한 마음으로 살펴봐주세요. 고맙습니다(꾸벅)☺️ ● 합정역 <땡스북스>에서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아름다운 엽서와 귀여운 유리병 굿즈가 준비되어 있어요. ● 온라인 서점 별로 굿즈가 다르니, 느긋하게 확인해주셔요. (알라딘은 떡보자기, 예스24와 교보문고는 준비 중) ● 책 관련 이벤트도 준비 중이란 소문이… ∘ ∘ ∘ 예하, 임홍순 -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 “제가 할머니의 요리를 사랑하는 이유는 정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짜면 물을 더 넣으면 되고, 달면 달달한 매력을 즐겨보자는 사람과 함께 살고 있거든요. 요리를 배우려고 온 건데, 삶에 대한 사랑이 더 커졌습니다.” #할머니와나의사계절요리학교 #수오서재

1일 전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 공구 피드현황

1일 전

“태어난 김에 책 한 권은 적어봐야지!” 라며 지금보다 더 작았던 예하와 그의 할머니인 홍순씨가 나눴던 대화가 책으로, 세상으로 나왔습니다. 제목은 <할머니와 나의 사계절 요리학교>입니다. 할머니의 요리를 배우려고 왔다가 삶에 대한 사랑이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