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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우리가 나란했던 서른 여섯 번의 봄
36년을 나란히 걸어 온 지음(知音)인 '너’에 대한 기억을 들려주는 에세이.
땅콩 과자의 악연(?)으로 시작되어 어느덧 서른여섯 번의 봄을 나란히 걸어 온 ‘너’.
취향도, 성격도, 걸어갈 길도 다르지만, '너'와 나란했던 시간은 추억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입니다.
당신에게도 제 글을 읽고 마음에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온/오프라인에서 만나 보실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tuna_and_frogs/products/1355035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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