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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이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던 비밀.... 더 보기jmom_tasle불안이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던 비밀.
아기 옷, 손수건, 이불.. 매일 피부에 닿는 것들인데…
(실제 저희 집 루틴을 보여드릴게요!)
하루 24시간,
아이 피부에 닿아 있는 것은
사실 '옷'이에요.
먹는 건 들어간 재료며 조리법까지 꼼꼼히 따지면서
세탁은 왜 이렇게 세심하게 하지 못했을까...😟
저는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여러분도 저처럼 분유, 이유식, 유아식까지
아이 먹이는 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아기 옷 세탁은
그냥 습관대로 하고 있진 않았나요?
저는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감으로 조절해서 세제를 넣고나면
한 번 더 헹굴까 고민하고,
괜히 마음 한 켠이 불편했어요. 😥
그러다 어느 날,
아이 팔 접히는 부분에
자꾸 생기는 피부 발진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
그동안 바디워시, 로션은 여러번 바꿔봤는데,
세제는 바꿔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안 해본 걸 해보자는 마음에
세제와 세탁루틴을
한 번 바꿔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깨끗하게 해주려던 세탁인데
혹시 옷에 조금씩 남은 세제가, 매일 쌓여서
아이 피부에 부담이 되었던 건 아닌가 싶고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같은 옷을, 같은 세제로 빨아입어도
아기 피부는 어른보다 장벽이 약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자극도
그대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그동안 무심히 지나쳐 온 시간이 후회됐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기 세제’라는 말만 믿기보다는
세탁 세제를 선택하는 기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 세탁 후 잔여물이 덜 남는지
✔ 향이나 색소 같은 불필요한 성분은 없는지
✔ 세제 양을 감이 아니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지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세탁 세제도 다시 찾아보고,
저희 집 세탁 기준을 다시 만들었어요.
루틴은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1️⃣ 세탁량을 먼저 보고,
2️⃣ 세제 양을 정하고,
3️⃣ 물에 떠다니는 염료, 먼지 등을 한번에 잡아주기
이렇게 바꾸고 나니
세탁이 끝난 뒤
‘괜찮겠지…’가 아니라
‘이제 안심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조금 더 넣을까?’
‘한 번 더 헹굴까?’
이런 고민을 매번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컸어요.
이 안심 세탁 루틴을
매번 고민하지 않고,
감으로 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준 도구들이
바로 이 세탁용품들이었어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이 루틴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제가 쓰고 있는 3가지를 공구로 준비했어요. 🤗
여기에서는 보여드리지 않았지만
추가로, 건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양모볼🧺까지 함께요!
지난 1차 공구 때
이런 연락도 받았어요.
“아이가 갑자기 아토피 진단을 받았는데
세제 이야기 듣고 미리 구매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 메시지를 읽고 느꼈어요.
엄마들에게는 아이가 아플 때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했다는 걸요.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생긴 뒤에 바꾸면
“조금 늦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리 알았더라면...' 싶구요.
혹시 지금
세탁기를 돌리면서도 마음이 개운하지 않았다면,
아이 피부 때문에
괜히 한 번 더 걱정하게 된다면—
저희 집 안심 세탁 루틴,
같이 시작해보셔도 괜찮아요. 🌿
어떤 제품이라서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는
다음 피드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함께 이 루틴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 댓글로 ‘알림’ 남겨주세요.
공구 오픈 날인 2월 2일 오전 10시에
안내 DM 보내드릴게요. 😊
☀️ 에브리데이 써니데이
여러분의 모든 날이 맑기를,
모든 날에 제가 함께하기를.
간호사 엄마 써니맘은
‘엄마의 마음으로, 같은 마음에게 전해요.’
#세탁세제 #아기옷 #아기옷세탁 #간호사엄마써니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