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om_tas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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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일전 가공식품

세탁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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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토) ~ 7/5(일) 까지
jmom_tasle 불안이 안심으로 바뀔 수 있었던 비밀. 아기 옷, 손수건, 이불.. 매일 피부에 닿는 것들인데… (실제 저희 집 루틴을 보여드릴게요!) 하루 24시간, 아이 피부에 닿아 있는 것은 사실 '옷'이에요. 먹는 건 들어간 재료며 조리법까지 꼼꼼히 따지면서 세탁은 왜 이렇게 세심하게 하지 못했을까...😟 저는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혹시 여러분도 저처럼 분유, 이유식, 유아식까지 아이 먹이는 건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데 아기 옷 세탁은 그냥 습관대로 하고 있진 않았나요? 저는 세탁기를 돌릴 때마다 감으로 조절해서 세제를 넣고나면 한 번 더 헹굴까 고민하고, 괜히 마음 한 켠이 불편했어요. 😥 그러다 어느 날, 아이 팔 접히는 부분에 자꾸 생기는 피부 발진을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뭘 해줄 수 있을까...?' 그동안 바디워시, 로션은 여러번 바꿔봤는데, 세제는 바꿔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안 해본 걸 해보자는 마음에 세제와 세탁루틴을 한 번 바꿔보자고 마음을 먹었어요. 깨끗하게 해주려던 세탁인데 혹시 옷에 조금씩 남은 세제가, 매일 쌓여서 아이 피부에 부담이 되었던 건 아닌가 싶고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같은 옷을, 같은 세제로 빨아입어도 아기 피부는 어른보다 장벽이 약해서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자극도 그대로 영향을 받을 수 있는데, 그동안 무심히 지나쳐 온 시간이 후회됐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아기 세제’라는 말만 믿기보다는 세탁 세제를 선택하는 기준부터 바꾸기로 했어요. ✔ 세탁 후 잔여물이 덜 남는지 ✔ 향이나 색소 같은 불필요한 성분은 없는지 ✔ 세제 양을 감이 아니라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는지 이 세 가지를 기본으로 세탁 세제도 다시 찾아보고, 저희 집 세탁 기준을 다시 만들었어요. 루틴은 생각보다 단순했어요. 1️⃣ 세탁량을 먼저 보고, 2️⃣ 세제 양을 정하고, 3️⃣ 물에 떠다니는 염료, 먼지 등을 한번에 잡아주기 이렇게 바꾸고 나니 세탁이 끝난 뒤 ‘괜찮겠지…’가 아니라 ‘이제 안심된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무엇보다 ‘조금 더 넣을까?’ ‘한 번 더 헹굴까?’ 이런 고민을 매번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게 가장 컸어요. 이 안심 세탁 루틴을 매번 고민하지 않고, 감으로 하지 않아도 되도록 만들어준 도구들이 바로 이 세탁용품들이었어요. 그래서 궁금하신 분들은 이 루틴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게 제가 쓰고 있는 3가지를 공구로 준비했어요. 🤗 여기에서는 보여드리지 않았지만 추가로, 건조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섬유유연제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양모볼🧺까지 함께요! 지난 1차 공구 때 이런 연락도 받았어요. “아이가 갑자기 아토피 진단을 받았는데 세제 이야기 듣고 미리 구매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그 메시지를 읽고 느꼈어요. 엄마들에게는 아이가 아플 때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했다는 걸요.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좋지만... 문제가 생긴 뒤에 바꾸면 “조금 늦었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미리 알았더라면...' 싶구요. 혹시 지금 세탁기를 돌리면서도 마음이 개운하지 않았다면, 아이 피부 때문에 괜히 한 번 더 걱정하게 된다면— 저희 집 안심 세탁 루틴, 같이 시작해보셔도 괜찮아요. 🌿 어떤 제품이라서 이렇게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는 다음 피드에서 하나씩 차근차근 풀어볼게요. 함께 이 루틴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 댓글로 ‘알림’ 남겨주세요. 공구 오픈 날인 2월 2일 오전 10시에 안내 DM 보내드릴게요. 😊 ☀️ 에브리데이 써니데이 여러분의 모든 날이 맑기를, 모든 날에 제가 함께하기를. 간호사 엄마 써니맘은 ‘엄마의 마음으로, 같은 마음에게 전해요.’ #세탁세제 #아기옷 #아기옷세탁 #간호사엄마써니맘

1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