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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1일전 완구/교구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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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수) 오픈
ato._.ui ❝설교, 왕자의 탄생을 알리는 선포❞ _𝙈𝙖𝙧𝙩𝙮𝙣 𝙇𝙡𝙤𝙮𝙙-𝙅𝙤𝙣𝙚𝙨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마가복음 1:14 ✍ 설교라는 말의 유래는 이렇습니다. 황제의 후계자가 될 왕자가 태어나면 선포를 합니다. 바로 그 절차에 사용되는 말이 ‘설교’로 번역되는 단어입니다. 설교는 공표입니다. 후계자가 태어났을 때, 성년이 되었을 때, 왕위에 오르거나 제국의 권좌에 올랐을 때, 그 사실이 공표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서 세례 요한이 옥에 갇히자,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공표하시고 선포하시며 포고하셨다는 말씀을 듣게 됩니다. 바로 이것이 전령의 특수한 임무입니다. 설교라는 말은 이러한 개념과 생각을 한꺼번에 전달한다는 점에서 흥미로운 단어입니다. 전령은 불확실한 공표를 하거나, 일어나서 나팔을 불고는 “들으시오. 무슨 일이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지만, 어쨌든 무슨 일이든 일어나길 바랍니다!”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전령의 일이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전령은 분명하고 구체적인 전달 내용이 있기 때문에 나팔을 부는 것입니다. 그는 “들으시오. 여러분에게 전할 내용이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바로 이것이 주님이 하신 일에 사용된 단어입니다. 또 사도들이 한 일에 사용된 단어이며, 그 후 교회에서 설교를 가리킬 때 사용해 온 단어입니다. 이미 아셨겠지만, 우리는 이것이 황제의 궁전에서 나온 내용이라는 점을 확실한 어조로 전달하는 데서부터 출발해야 합니다. 이것이 가장 먼저 해야 할 말입니다. 전령은 단순히 자리에서 일어나 “자, 조만간 어떤 공표가 나오리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손에 포고문을 들고 일어나 “모월 모시에 황제의 궁전에서 나온 말씀을 여러분에게 전하는 바”라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설교라는 단어에는 권위라는 개념과 절대적이고 분명한 진술이라는 의미가 들어 있습니다. ― 📔 제목: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 (365일 묵상집) 원제: Walking with God Day by Day 지은이: 마틴 로이드 존스 | 옮긴이: 박혜영, 정상윤 판형: 132*205, 432쪽 | 가격: 24,000원 그리스도인들을 매일 경건의 자리로 이끌고자 마틴 로이드 존스의 여러 저서 가운데서 발췌·편집한 묵상집으로, 영혼을 자라게 하는 말씀의 양식을 전해줍니다. 하루하루 이 책을 읽어나가다 보면, 누구나 성경적인 진리를 확실히 알게 될 것이며, 믿음이 자라가는 가운데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마틴로이드존스 #날마다읽는마틴로이드존스

1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