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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o.jieun903_art) 작가는 춤추듯 흐르는 붓질로 마음의 풍경을 담아냅니다. 그의 작품은 ... 더 보기scutf_official#오지은(@o.jieun903_art) 작가는 춤추듯 흐르는 붓질로 마음의 풍경을 담아냅니다. 그의 작품은 눈에 보이는 단순한 장면의 재현이 아니라, 기억 저편에 남은 감정의 온도와 질감마저 생생하게 전하죠. 유리잔에 남은 얼룩처럼 시간이 흐르며 변화하는 사랑의 잔상들이 느껴집니다. 오지은 작가의 작품을 통해 가슴속 깊은 곳 잠들어 있던 순수한 마음을 일깨워보세요.
오지은
나의 연못, 같은 그대
캔버스에 유화
65.1 x 53cm
2023
오지은 작가의 작품은 난트 웹사이트(nant.app)에서 소장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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