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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수많은 행사와 선물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가족'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더 보기bomdong_tabxe5월 가정의 달, 수많은 행사와 선물 속에서 우리 아이들은 '가족'을 어떻게 느끼고 있을까요?
유아동 시기의 아이들에게 가족은 마치 공기처럼 '당연히 존재하는 나만의 울타리'로 인식됩니다.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자아 중심성에서 벗어나 타인의 마음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에 가족을 향한 시선도 한 뼘 더 확장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월의 클래스를 준비했어요.
말랑부크에서는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각자의 애틋한 감정과 이야기를 가진 한 '사람'임을 다정하게 이해해 봅니다. 내 곁을 지키는 가장 거대하고 따뜻한 우주, '가족의 진짜 마음' 속으로 퐁당 빠져볼 거예요! 📖🔍
👰🏻♀️ 1주 차: <엄마 아빠 결혼 이야기> "나도 지혜 사랑하니까 결혼할래!" 부모님의 시작을 그림책으로 만나며 내가 얼마나 큰 사랑의 결실로 태어났는지 존재의 든든한 뿌리를 확인합니다.
👩👧👦 2주 차: <엄마가 셋> 퇴근 후 2차 출근을 하는 워킹맘의 고단함 속에서도 아이를 가장 먼저 생각하는 엄마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고 가족을 향한 다정한 공감 능력을 키웁니다.
💦 3주 차: <아빠가 주르륵> 녹아내릴 만큼 피곤한 아빠의 뒷모습을 보며 늘 듬직하기만 했던 부모님에게도 위로가 필요함을 깨닫고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이타심'을 발휘해 봅니다.
🌼 4주 차: <할매 꽃바지> 오랜 세월 묵묵히 나를 품어주시는 할머니의 너른 사랑을 화사한 꽃바지를 통해 느끼며 세대를 뛰어넘는 깊고 따뜻한 정서적 안정감을 경험합니다.
여기에 마음을 빚어내는 말랑부크만의 오감 크래프트가 더해져, 아이들은 시각, 촉각, 후각을 총동원해 '눈에 보이지 않는 가족의 사랑'을 구체적인 형태로 만지고 느끼며 뇌를 이완시킵니다. 🎨✨
"서로를 생각하는 예쁜 마음들이 모여 '우리'가 되었지!"
나를 가장 애틋하게 생각하는 가족의 역사를 이해한 아이는 세상을 살아갈 가장 단단한 자존감이라는 무기를 얻게 될 거예요!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나의 다정한 우주를 꼬옥 안아주는 시간!
5월, 사랑이 켜켜이 쌓인 말랑부크에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