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tl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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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신선식품

온더볼 축구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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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월) 밤 9시 오픈
sotlssa 읽다보면 건강한 땀내음이 나는 것 같은, 활력있고 가슴뛰는, 책에 골-인 하게 될 축구동화. 처음 런칭때부터 먼저 소개할만큼 흔하지 않은 소재의 이 이야기에 기대가 컸고, 또 저희 아이가 남긴 서평이 책에 실릴만큼 저희집에서는 두 아이 모두 즐겁게 읽었던 이야기, 온더볼이예요. 6권으로 완결이 되었고 이번에 풍성한 구매사은품들과 함께 소개해요⚽️ 특히 이 이야기가 처음이라면 이번에 세트구성 사은품들이 정말 좋거든요. 즐거운 이야기를 더 즐겁게 시작해보길바라요. ’나도 직접 내 발끝의 온 더 볼을 경험해 보고 싶어졌다‘ 이 책의 1권부터 출간 전 가제본부터 받아서 읽었던 저희집 아이가 남긴 한 줄 서평이예요:) ’축구‘ 라는 소재에 ’남녀혼성축구부‘라는 주제까지 더해진 이야기로 아이들 창작동화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이야기의 신선함와 재미를 담당하는 책이되어줄거라서 처음에 보자마자 아! 이 책 진짜 애들이 좋아하겠구나 제가 장담했었거든요. ‘온더볼’ 은 축구경기에서 공을 소유하고 있거나 공과 밀접하게 관계하여 플레이하는 상황을 나타내는 축구용어인데 처음 이 책 읽고는 책을 덮자마자 당장 나가서 축구경기를 하고 싶다고 했거든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을 요소가 모두 다 포함되어있어서 이 책의 다음편 소식을 항상 누구보다 기다리고 반가워했었는데 말이예요. 학생수가 부족해지면서 폐교위기에 놓은 대풍초의 4학년 주인공들은 학교의 폐교를 막기위해 스스로들 축구부 창단을 계획하는 걸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학교의 폐교를 막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사실 마음껏 제대로 축구를 하고 싶은 마음으로 축구부를 만들고 부원들을 모집하려고해요. 그런데 생각보다 지원하는 아이들도 없고 맡아서 지도하겠다는 감독선생님도 없고 교장선생님은 축구부를 못마땅하게 여기시구요. 이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해 바로 보통의 축구부가 아닌 바로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는 ’혼성축구부‘를 모집하자는 계획을 세우게 되구요. 아이들은 학교의 폐교도 막고 혼성축구부도 과연 성공적으로 창단하고 유지할 수 있을까요?! 라고 시작한 이야기가 벌써 이야기가 6권으로 완결까지 달려져왔어요. 혹시 이 이야기가 처음이라면 꼭 이번에 함께 시작하게 해주세요. 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즐거움을 진하게 느껴볼 수 있을거예요. 너무 재미있는데 참 건강한 재미의 이야기예요. 이야기 자체에서 느껴지는 활기찬 분위기도 좋구요.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어른들에게 기대어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하고싶은 일과 해야하는 일들을 고민하고 실행하는 주체가 바로 아이들이라는 사실도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자극과 대리만족이 되지 않을까해요. 또 무려 혼성축구부의 이야기라서 남자, 여자친구들 성별가리지 않고 읽어볼 수 있을 이야기예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푹 빠져볼, 가슴뛸 요소들은 모두 들어가 있어요. 스포츠 경기의 긴장감과 팀워크를 기반한 우정,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들이 정말 아이들을 위한 드라마로 나와도 좋을 만큼이예요. 제가 이 시리즈가 굉장히 건강함을 지닌 이야기라고 했잖아요. 정말로 이야기 읽다보면 아이들이 열심히 공을 가지고 경기하고 뛰는 그 보람찬 땀냄새도 나는 것 같고요, 승리를 위해 간절한 그 열정과올바른 성장을 위한 메세지들이 생생하게 느껴져요. 이야기의 완결을 마무리하는 6권은 오프 더 볼. 오프 더 볼은 선수가 공을 소유하지 않았거나 공과 밀접하게 관여하지 않은 상황을 뜻하는 축구용어로 제목과는 반대인 완결에 참 잘 어울리는 제목이 아닌가 싶어요. 프로 축구 선수들의 오프 더 볼 평균시간이 85분이나 된다고 해요. 공이 나에게 없는 그 85분이란 긴 시간도 지치지않고 뛸 수 있는건 이기고 싶은 간절함도 있겠지만 바로 축구시합 자체를 즐기기 때문에 가능하다고요. 경기에서는 승부도 중요하지만 경기를 뛰며 느끼는 짜릿함이나 즐거움이 우선이라는 것을 대풍초 축구부원들은, 아이들은 깨달았을까요:-) ’시합 자체를 즐겨라!‘ 라는 멋진 느낌표를 선사해줄 이야기. 꽉찬 재미와 활기로 마무리되는 온더볼의 이야기 꼭 읽어보게해주세요. 왜 더 뒷권이 안나오는거냐며 저희집에서 아쉽다는 이야기도 나왔어요. 그것도 둘째가요. 그러니 성별 상관없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거예요. 아이들의 앞으로의 인생에서도 “온더볼”일 순간보다 “오프 더 볼”일 순간들이 많을텐데, 그 순간들에도 이 이야기에서 느꼈던 것처럼 자신의 목표와 즐거움을 잃지않기를 바라요.

3일 전

온더볼 축구동화 공구 피드현황

3일 전

읽다보면 건강한 땀내음이 나는 것 같은, 활력있고 가슴뛰는, 책에 골-인 하게 될 축구동화. 처음 런칭때부터 먼저 소개할만큼 흔하지 않은 소재의 이 이야기에 기대가 컸고, 또 저희 아이가 남긴 서평이 책에 실릴만큼 저희집에서는 두 아이 모두 즐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