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sweeedt
하아… 씻기고 나면 또 한바탕이죠?... 더 보기one.sweeedt하아… 씻기고 나면 또 한바탕이죠?
머리 말리자 하면
“싫어!!!”
드라이기 들자마자 도망가는 아이…
잡으러 뛰어다닌 적, 한두 번 아니잖아요?
(우리 집 애만 그런 거 아니라고 해줘요…😂)
소리는 시끄럽고,
바람은 세기만 하고,
애는 무서워하고…
결국 또 울고.
시후는 지하까지 들어갈 기세로
고개를 푹 숙여서 버티는데,
그 머리 말리겠다고
제가 허리를 부여잡아요.
이러니 바디패치를 못 끊지…💦
근데! 본론으로 돌아가서!
사실 ‘아이 전용 드라이기’란 게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냥 다 이러고 크는 줄 알았거든요.
근데 요즘 세상,
진짜 뭐든 다 있더라구요☺️
✔ 바람 세기부터 진짜 아기 전용
✔ 초저소음이라 낮잠 깨울 일 없고
✔ 손잡이 없는 구조라 혼자 쥐기 딱 좋고
무서워하지 않으니까
혼자 앉아서 머리 말리는 시후를 처음 봤을 때,
진짜…
말리다 말고 영상부터 찍었어요ㅋㅋ
요즘은요
“드라이기 줄까?” 하면
“응~” 하고 스스로 앉아요.
이런 작은 변화들이
육아를 더 편하게 해주고,
아이에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줘요.
그게 결국 자존감 높은 아이로 이어지니까,
저는 진짜 만족스러워요.
요즘 육아, 장비빨이긴 하지만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자 주의인 저도
이건 못 참겠더라구요. 포기 모태…🧡
저처럼 매일 드라이기 전쟁 치르던 엄마라면
진짜 한 번 써보세요. 이건 달라요.
그리고 여름철엔 특히 필수템이에요!
물놀이 후엔
따뜻한 물 속에 있다가 나왔을 때
덜덜 떠는 아이들 많잖아요?
체온 조절이 아직 미숙해서
금방 말려줘야 감기도 예방되거든요.
그럴 때,
이 드라이기 정말 한 수 위템이에요.
사용감, 편의성, 안전성까지… 저는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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