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살림 - 지금하는공구
dhiichi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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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4일전 유모차/카시트

나무살림

6/11(목) 오전 11시 ~ 6/11(목) 까지
dhiichi_kr . 4월과 5월은 작업도 작업이지만, 개인사로 챙길 것이 참 많은 달이라 일 년 중 가장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소식이 조금 뜸했지요. 인스타그램을 잠시 비운 동안에도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나무를 만지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올해는 준비해서 소개하고 싶은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어느새 5월도 끝을 향해 가고 있어 마음이 조금 급해지기도 합니다. 더는 미루면 안 될 것 같아,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오는 6월부터는 꼭 해보고 싶었던 새로운 변화를 시작해 보려 해요. 조금 더 마음을 다해 작업에 몰입하고 여러분과 건강하게 만나기 위해, ⏰우선은 매달 한 번, 넷째 주에 정기적으로 문을 열어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혼자 꾸려가는 공방이다 보니 앞서가는 마음과 달리 현실은 부족함이 많아 저만의 호흡으로 차근차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완벽하게 채워서 멋지게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오픈 욕심과 달리 중간중간 주문건들 작업이 우선되다 보니 시작이 자꾸 늦어져서 더 미루면 올해도 그냥 지나갈 것 같아 아직은 쇼룸에 제품들이 넉넉히 채워지지 않아 부족한 모습이겠지만, 일단 문을 열어두고 한 걸음씩 채워가 보겠다는 마음으로 용기를 내봅니다. 사실 ”이게 맞나?“ 걱정이 참 많아요. 집들이에 차린 것도 없이 초대하는 집주인의 마음이랄까요!!! 손발에 땀도 나고, 글을 썼다 지웠다 올렸다 내렸다 하며 여러 날을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다시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으로, 한 걸음씩 차분히 걸어볼게요. ㅤ [6월부터 시도해 볼 라르마의 호흡] 📅 온라인 스토어 & 쇼룸 운영 계획 우선은 매달 넷째 주에 정기적으로 문을 열어보고, 차차 오픈일을 늘려가겠습니다. ⚠️6월 첫 오픈 일정: 6월 26일(금)부터 시작합니다 🚪 오프라인 나무살림쇼룸 (금·토 운영) : 매달 넷째 주 금요일과 토요일 (11:00 - 18:00) 이틀간 오픈합니다. 쇼룸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제품들도 있습니다. 🚪 쇼룸 방문 안내 쇼룸은 작업동 뒤편 2층(키친 쇼룸과 분리된 공간)에 있습니다. 상시 오픈된 개방 공간이 아니고 제가 주로 작업동에서 일하고 있으니, 오시기 전 편하게 전화 한 통만 먼저 부탁드려요. 작업 장갑을 얼른 벗고 반갑게 맞이하러 나가겠습니다. 제품이 넉넉지 않아 헛걸음하진 않으실까 걱정스러운 마음도 크지만, 편안하게 커피 한 잔 나누실 수 있는 공간만큼은 정성껏 마련해 두었습니다. 📞 평일 방문 안내 : 정기 오픈일 외에 부득이하게 평일 방문을 원하시는 경우, 미리 전화로 문의 주시면 일정 조율 후 편히 보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온라인 스토어 (금요일 오픈): 매달 넷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 오픈을 목표로 합니다. 쇼룸 판매 후 남은 수량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 작업 수량 중 온라인용 물량을 별도로 떼어 오픈하는 방식입니다. 쇼룸의 있는 모든 제품이 스토어에 올라가는 것은 아니고 오픈 품목은 작업상황에 따라 달라 집니다. 프리오더가 아닌 완성품 판매로 📦주문 주신 다음 주 화요일에 발송됩니다. 오픈 수량이 많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개선해 나갈게요. ㅤ 🚘🍜🍲🫖 쇼룸 5분 거리의 최미자 소머리국밥, 어선비, 미도촌, 동동국수, 해누리 같은 맛집들이나 10분 거리의 화담숲, 에버랜드, 15~20분 거리에 있는 이천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작가님들 매장까지 주변 나들이 코스에 슬쩍 얹어서, 그저 잠깐 쉬어가는 마음으로 가볍게 들러주시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서툴겠지만, 이렇게 흐름을 맞춰가다 보면 더 좋은 완성도로 자주 찾아뵐 수 있을 것 같아요. 느리지만 단단하게, 6월의 푸른 날들에 반가운 마음으로 뵙겠습니다. #새로운도전 #나무살림쇼룸오픈안내 #라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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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살림 공구 피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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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과 5월은 작업도 작업이지만, 개인사로 챙길 것이 참 많은 달이라 일 년 중 가장 바쁘게 지나가는 것 같아요. 소식이 조금 뜸했지요. 인스타그램을 잠시 비운 동안에도 작업실에서 사부작사부작 나무를 만지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