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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2호 며칠전,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을 향한 본격 비행을 시작했어요! ... 더 보기skiyfitting아르테미스 2호 며칠전,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을 향한 본격 비행을 시작했어요!
아르테미스 1호가 발사된지 4년만에 2호가 발사되었죠!
여성 최초 우주인의 달 탐사부터 최초 달 뒷면 까지 !!
지구 28바퀴의 비행거리,
서울-부산 36초!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로켓이라는 평가를 하고 있어요.
인류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이 시점에
과학- 우주로 확장하는 좋은 기회임은 분명합니다!
아이에게 어떤 책을 보여줄까 고민하셨다면
추천드리는 과학전집.
단순히 로켓만 나열해놓은 책이 아니예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하기 4년 전 이라는
호기심 가득한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궁금하게 만들어요.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날아가는 장면을 보며
궁금증이 생긴 아이들이 많을꺼예요.
약 126년 전, 벚나무에 올라앉아
우주선을 타고 화성으로 날아가는 모습을
상상한 소년 ‘로버트 고다드’,
그가 고안해 낸 로켓의 원리부터 스토리가 시작돼죠.
독일과 맞서싸운 미국과 소련의 전쟁승리로
두 나라가 독일의 로켓 과학자를 서로 데려가면서
두 나라의 우주 경쟁 시대가 열리게 되고
미국은 NASA를 설립하게 됩니다.
이 후 달착륙까지 성공시킨 미국은
우주왕복선을 만들며 비용을 줄이게 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깨끗한 우주를 관찰할 수 있는 허블 우주 망원경, 국
제 우주 정거장, 쌍둥이 화성탐사선,
2022년 11월 16일 아르테미스 1호 발사까지
이 한 권이면 우주 시대의 흐름을 스토리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20권 전집인데 솔직히 스토리 정말 잘 풀어냈다! 싶어요.
호기심을 자극해서 끝까지 술술 읽히게 만든 책.
<전집> 남겨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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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과학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