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beege.songdo
저도 사실 처음엔 몰랐어요 🥲... 더 보기thebeege.songdo저도 사실 처음엔 몰랐어요 🥲
어떤 말이 아이에게 진짜 힘이 되는지를요.
열심히 키우면 되는 줄 알았고
잘 먹이고 잘 재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아동심리학자들이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를 보고
참 많이 반성했어요.
어딜 가도 사랑받는 아이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더라고요.
존재 자체로 사랑받는다는 걸
매일 확인하면서 자랐다는 거예요.
뇌과학적으로도 설명이 된대요.
아이가 ”너는 소중한 존재야“ 라는 말을
반복해서 들으면
뇌에서 옥시토신이 분비되면서
나는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야 라는 감각이
뇌 안에 자리를 잡는다고 해요.
그게 쌓이면
밖에 나가서도 스스로를 믿고
다른 사람한테도 자연스럽게 따뜻하게 다가간대요.
어딜 가도 사랑받는 아이,
사실 엄마 말 한마디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던 거더라고요 🧠💛
오늘 딱 한 번만
아이 눈 보면서 이렇게 말해줘 보세요.
”너는 그냥 있어도 충분히 빛나는 아이야.
엄마 아빠는 네가 정말 자랑스러워.“
근데 있잖아요 🥲
이 말이 진심으로 전해지려면
사실 엄마 안에 이 말이 먼저 채워져 있어야 해요.
내가 나를 사랑하지 못하면
아이한테도 그 말이 겉도는 느낌이 나거든요.
말은 똑같은데
엄마 내면이 다져져 있을 때랑 아닐 때랑
아이가 받아들이는 게 정말 달라요.
그래서 저는 늘 이야기해요.
아이를 빛나게 하고 싶은 엄마가
먼저 자신을 빛나게 해야 한다고요. 🌟
혼자 하기 어렵다면
같이 해요 💛
엄마 자존감, 아이 기질, 소통 방법까지
함께 나누는 빛나맘 커뮤니티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프로필 링크에 입장 방법 있어요 🔗
오늘 이 글 보신 게 시작이에요 😊
⭐️빛나는 엄마아래 빛나는 아이가 자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