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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본 오니지 트레킹폴 Z.... 더 보기2ddong2mom제품을 제공받아 직접 사용해본 오니지 트레킹폴 Z.
가장 마음에 들었던 건 펼치는데 3초, 접는데도 3초라는 점.
산행 중 필요할 때 바로 꺼내 쓰고,
필요 없을 땐 빠르게 접어 배낭에 넣을 수 있어 편했습니다.
무게도 153g으로 가벼워 장거리 산행에서도 부담이 적었고,
등산뿐 아니라 트레일러닝에도 잘 어울리는 느낌.
개인적으로는 이번 신상 컬러가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산속에서도 눈에 잘 띄고 사진에서도 포인트가 되더라고요.
가볍고 휴대성 좋은 등산스틱을 찾는다면 한 번쯤 눈여겨볼 만한 제품입니다.
@aonijie_korea
#오니지 #오니지트레킹폴 #등산스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