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aw_family
2000년대 감성 젤리슈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는데 이번엔 그냥 신는 게 아니라 직접 꾸미는 트렌드임. 시... 더 보기heeaw_family2000년대 감성 젤리슈즈가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는데 이번엔 그냥 신는 게 아니라 직접 꾸미는 트렌드임. 시퀸 꽃, 진주 비즈, 리본, 은색 크로스 참 등 각자 취향대로 토 부분에 장식 달아서 완전 다른 신발처럼 만들어버림. 투명 젤리에 꾸밈 올리면 진짜 신데렐라 유리구두 느낌 나는 거 맞음 ㅋㅋ 은색 글리터 버전에 흰 비즈 꽃 달거나, 블랙에 실버 참 잔뜩 박거나, 롱삭스랑 매치하는 스타일도 다 각각 예뻐 보임.
“인간의 미감은 한정적인가봐 맨날 유행이 돌고 동”
“발바닥 아파서 못신을 것 같은데 이쁘긴 이쁘다ㅋㅋ 신꾸하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넘 귀여움”
“부두아스러운 미가 있다” / “근데 신발로써의 기능이 없는…”
“족저근막염 조심해라 여자들아”
“사진찍을때만 신기를 추천…”
“2005 이즈 백”
눈으로 보는 건 너무 예쁜데 실제로 신으면 발 아작나는 게 젤리슈즈의 숙명이라는 거 다들 알면서도 사고 싶어하는 이 감정 뭔지 너무 공감됨 ㅋㅋㅋ 아이브 레이가 드레스에 매치한 거 보고 또 혹한 사람들도 많은 듯.
여러분은 젤리슈즈 신어본 적 있으세요? 발 많이 아팠나요? 👇
#젤리슈즈 #신발꾸미기 #신꾸 #2000년대패션 #레트로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