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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6일전 세탁/청소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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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월) 오픈
somaa.park (구매 후, 혹은 이전에 구매하신분들도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시면 워크지들 보내드릴게요✉️ )기회만 있으면 자주 보여드리려고 하는 도서예요. 볼륨도 커서 부분 구매하신 분들은 나머지 챙기시면 좋을 것 같고 또 필수로 준비해야할 분야의 책이여서요. #용선생의시끌벅적과학교실 이예요. 초등과학교과관련하여 과학기본서로 둘만한 책이예요. 초등교과내용이 모두 들어있는 과학기본서는 또 한 시리즈정도는 꼭 준비해놔야하거든요. 초등학교 3학년쯤에는 학교교과목과 관련해서 든든하게 준비해줄 하나가 바로 과학인데요. 그동안 여러 단행본이나 소전집들로 채워주었다면, 혹은 아직 과학책 뭐를 보여줘야하는지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이었다면. 본격적인 학교 교과목에 등장하는 때부터는 조금 긴 흐름과 볼륨의 기본서책을 얼른 자리잡아줘야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시중의 과학 전집중에 가장 어느친구들에게나 추천드릴만한 책이 용선생과학이였는데요. 그동안 이 책이 유일한 아쉬운 점이 완간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권수가 얼른 채워지길 기다렸거든요. 완간되어 이제는 40권으로 그만큼 다루는 주제들도 넓어졌고 초등교과에 나오는 개념들은 모두 다뤄지니 준비해두기 적당해요. 아이들 초등학교내내 정말 든든하게 볼 수 있을거예요! 구매하시면 40권에 대한 워크북도 받아보실 수 있는데 책과 워크지활용하면 책내용 확인해보기도 좋고요:) 비문학, 과학 분야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만나면 확연하게 두 가지로 반응으로 갈리는 과목이거든요. 친숙하고 재미있거나, 어려워서 당황하거나. 아무리 쉬운 설명이여도 그 설명자체에 포함되어 있는 용어자체가 어렵고 낯설기 때문에 갑자기 학교에서 과학을 처음 마주한 친구들은 적잖이 당황하고 거부감 느낄 수 있어요. 어느정도 계획적으로 준비가 필요하고 여러 단계로 다양하게 보충해줘야하는 분야이구요. 각 단계별로 전집과는 별개로 재미있게 보여줘야할 책들이 많기도 해요. 그래도 교과목이고, 흥미나 취향을 떠나서 필수로 학습을 안할 수가 없는 과목이기 때문에 교과연계된, 교과서와 함께 보조교재로 볼 수 있는 기본서로 어느정도 범위와 분량을 책임져줄 수 있는 전집이 필요합니다. 당연히 단 하나의 전집이나, 한 단계의 책으로 끝낼 수는 없는 분야이구요. 굉장히 범위도 넓고 또 점차 단계별로 파고들 수 있는 깊이가 어마어마한 분야니깐요. 학교 교과가 시작될때의 수준에 맞추어서 집에 두고 봐야할, 기본서로 추천하는 책이예요. 확실하게 정말 초등학교의 과학은 책읽기로 충분합니다. 적절한 시기에 책으로 잘 챙겨주세요. 항상 말하지만 문제집 보다 먼저 책이예요. 오늘 소개하는 책을 기본으로 가지를 뻗어나가 주세요. 튼튼한 나무에 가지가 많이 달리고 열매들이 맺는 것처럼 기본서, 보조교재의 느낌으로 두시고 거기서 더 흥미,관심있어 하는 분야들로 쭉쭉 가지를 펼쳐나가게 해주세요. 기본적으로 중심을 잡고 학교 교과와 함께 보조교재개념으로 보여줄만한 전집이 과학이나 역사쪽에서는 필요해요. 평소에 전집의 형태를 선호하지 않더라도 과학은 전집의 필요성을 공감하곤 해요. 넓은 분야를 교과와 연계하여 다뤄줄 든든한 전집이, 어느 내용이건 궁금한건 찾아서 볼 수 있을 넉넉함이 필요하더라구요. 교과연계의 내용들로 폭넓게 초등교과부터 중등교과까지의 범위를 다룹니다.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초등교과와 중등과학입문까지 어려움없이 익힐 수 있을거예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쉬운말, 구어체로 풀어 실제수업을 함께 진행하는 것처럼 재미있게 적어놨고, ✔️질문 형식으로 호기심을 건드는 방식으로 주제에 대해서 질문을 계속 던지고 답을 말해보는 형식이예요. ✔️풍부한 사진 자료들과 일러스트들 그리고 구석구석 실린 4컷 만화로 재미또한 챙겼구요. ✔️과학교육전문가들이 5년이 넘는 오랜시간 동안 공들여 만들었어요. ✔️최신교과서를 반영해서 교과과정과 잘 연계해놓았어요. 저는 이 책이 처음이라면 40권 전권 추천해요. 전체 흐름들 엮어가며 읽기에 좋거든요. 초등 3학년부터는 특히나 주목해보세요. 초등기간내내 든든할 과학기본전집이예요📚 좋아하든 안좋아하든 필수로 익혀야하는 기본 학문 중 하나이라서 언제든 찾아볼만한 기본서는 필요한데 그 기본서로 두기에 초등시절에 가장 적당한 책이아닐까해요.

5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