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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M_NEW 오미자 에이드 ]... 더 보기eru__hnme[ #YM_NEW 오미자 에이드 ]
오미자는 한 열매 안에 이 다섯 가지 맛이
모두 느껴진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5년 전쯤인가요?
직접 담가 내어드리던 오미자 에이드를 1년 동안 했었는데요.
만들기가 너무나도 까다롭고 오미자 가격이 두 배가 넘게 오르는 바람에 중단했던 메뉴였습니다.
5년 만에 돌아온 홈메이드 오미자 에이드!
요즘 저희 팀원들의 소화제로 오미자 에이드가 불티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시는 양이 더 많…?: 얼마든지 아깝지 않다, 애들아)
특히 시원한 에이드로 만들어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기분인데요.
앞으로 지속적인 메뉴로 매실 에이드와 함께 양대 소화제로 여러분의 속을 책임지겠습니다 :)
YM COFFEE PROJECT
연신내
구파발
서초 에서
모두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