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njung1379
세 아이를 낳고, 무려 32kg을 뺐어요.... 더 보기mjnjung1379세 아이를 낳고, 무려 32kg을 뺐어요.
지금은 4년째 요요 없이 유지 중이지만!
수없이 요요를 겪었다보니
다이어트 시작하는 게 너무 두려웠어요.
힘들게 빼면 뭐해…?
조금만 방심하면 다시 찌고,
맘 잡고 시작하면 꼭 아이가 아프고,
가족 모임 생기고…
다이어트는 또 물거품이 되더라구요
운동은커녕, 아이 안고 하루를 버티는 것도 벅찼고
식단은 아이 먹다 남은 걸로 끼니 때우기 바빴어요
그런 제게 남편이 말했어요
”덜 먹고 애 잘 때 운동하면 되잖아?“
그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졌죠.
진짜 미웠음.....^^.....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지금 내 상황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겟다 생각 했고
먼저 혈당과 호르몬에대해 공부했어요.
그제야 제가 왜 많이 먹지 않은데 살이 찌고
요요가 반복됐는지 알게됐어요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 게 아니에요.
나를 지키는 것이고
내 가족을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지켜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해요.
맞아요, 저 아줌마예요.
근데 저도 여자예요.
예쁘고 싶고, 날씬하고
예쁘게 나이들고 싶은 여자에요😭
혼자서는 너무 어려운 다이어트,
저는 해냈고,
이제는 여러분을 도와드릴 수 있어요.
댓글에 ‘다이어트’라고 남겨주세요.
진심을 담아, 1:1로 도와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