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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감! 여성의류

오르다 3D 자석블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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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목) 오전 10시 ~ 6/26(금) 까지
lovedofy_ 📢 ”만약 아이에게 블럭 딱 하나만 사줘야 한다면? 저는 무조건 ’이것‘입니다.“ 시중에 정말 비슷한 자석블럭들 많이 쏟아져 나오죠. 저도 1세대 북육아 셀러로서 안 만나본 교구가 없지만 제 대답은 7년 전이나 지금이나 늘 똑같습니다. 바로 [오르다 3D 자석블럭]이에요. 이 블럭은 저희 15년생 첫째 때 들여서 정말 뽕을 뽑을 정도로 잘 활용했던 블럭인데, 신기하게도 22년생 둘째가 매일같이 가지고 놀아요. 세월이 흘러도 아이 성향이 달라도 실패가 없는 정답 같은 교구죠. 대체 수많은 자석블럭 중에서 오르다가 왜 대박일까요? 단순히 조립하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유아 시절 신나게 놀았는데 초등 수학까지 완벽하게 커버‘치기 때문입니다. 💡 엄마들이 오르다에 지갑을 여는 진짜 이유 1️⃣ 유아 때 놀았는데 초등 수학이 끝난다고? ’독보적인 워크지‘ 비슷한 자석블럭들과 오르다의 가장 결정적인 차이가 바로 이 ’워크지‘예요. 워크지를 따라 단계별로 블럭을 맞추다 보면 아이는 그저 재밌는 게임을 한 건데 초등 교과 과정의 수학 원리가 머릿속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유아기 놀이가 곧 초등 수학 공부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브릿지예요. 2️⃣ 뿔모양, 육각형… 입체도형을 손끝으로 먼저 기억합니다. 일반적인 사각형, 삼각형 피스만 있는 블럭들과 달리 오르다는 다양한 뿔모양, 육각형 등 다채로운 입체 도형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수학에서 가장 어렵다는 ’공간지각력‘과 ’도형‘ 파트, 결국 어릴 때부터 많이 만져보고 굴려본 친구들이 압도적으로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머리로 외우는 게 아니라 손끝 감각으로 공간감을 먼저 키우니까요. 3️⃣ 7년을 써도 끄떡없는 압도적인 내구성 첫째 때 산 블럭을 둘째가 매일 가지고 놀아도 자력 하나 약해지지 않고 멀쩡합니다. 왜 오르다가 대물림 교구로 불리�

1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