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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마감! 체험학습

초등 과학 전 영역 통합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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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목) ~ 7/1(수) 까지
_peach.tong ”과학“이라고 댓글 남겨주시면 책 정보+링크 바로 보내드려요! 요새 제가 과학책 소개를 진짜 많이 하죠! 다 다르고 좋은 책들이지만, 이번에도 보자마자 눈이 번쩍 뜨일 만큼 너무 귀엽고 재미있는 과학책을 또 발견했지 뭐예요. 진짜 우리 아이들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만한 책이에요. 솔직히 아이들 학년 올라갈수록 과학을 은근히 어려워하잖아요. 물리나 화학 같은 단어만 나와도 벌써부터 머리 아프다고 고개부터 돌리는 경우가 태반이고요. 집에서 매번 붙잡고 공부시키자니 결국 잔소리만 늘고 서로 기분만 상한 채 끝나기 일쑤고요. 그런 고민을 아주 시원하게 날려줄 책이 바로 이거예요. 똑똑한 고양이 박사님이랑 엉뚱하고 귀여운 햄스터 조교가 나와서 기상천외한 소동을 벌이는 이야기인데, 평소에 책이랑 전혀 안 친했던 아이들도 거실 바닥에 배 깔고 누워서 깔깔거리며 집중해 읽게 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셔도 좋아요. 게다가 이번 책은 초등 과학의 전 영역이 다 들어가 있어서 구성이 진짜 알차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생물은 기본이고 여기에 수학이랑 발명까지! 초등 수학과 과학의 핵심 영역을 아주 야무지게 모두 담아냈답니다. 복잡한 공식을 억지로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한 번쯤 품었을 법한 호기심에서부터 출발하거든요. ”무지개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물리 질문부터 시작해서, ”다이아몬드랑 연필심이 똑같은 재료라고?“ 하는 신비로운 화학의 세계, 동물들의 신기한 습성을 다룬 생물 이야기와 ”물로 어떻게 단단한 돌을 깨뜨릴까?“ 같은 지구과학, 숫자로 이루어진 세계를 푸는 수학과 우리 삶을 바꾼 발명의 역사까지 다 들어있어요. 유쾌한 그림이랑 다정한 설명이 지루할 틈 없이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평소에 글밥이 조금만 많아도 지레 겁먹고 책장을 덮어버리던 아이들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끝까지 신나게 읽어 내려갈 수 있어요. 단순히 재미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 교과 연계가 너무 잘되어 있다는 게 진짜 큰 매력이에요. 책을 읽다 보면 뉴턴의 운동 법칙, 원소 주기율표, 정온 동물과 변온 동물, 수렴 경계와 발산 경계, 피타고라스의 정리 같은 어려운 필수 용어들이 아주 자연스럽게 녹아 흐르거든요. 특히 주요 전문 용어들마다 눈에 띄게 중요 표시가 콕콕 되어 있어서, 꼭 글을 전부 읽지 않더라도 책장을 슥슥 넘기며 구경하는 과정에서 과학 용어들을 부드럽고 친숙하게 눈에 익힐 수 있답니다. 여기에 가장 든든한 포인트는 최신 개정 교육과정 내용이 꼼꼼하게 반영되어 있다는 사실이에요! 앞으로 학교 교과서에서 맞닥뜨리게 될 까다로운 과학 개념들을 집에서 미리 만나보며 완벽하게 예습할 수 있으니, 일주일에 몇 장씩 편하게 읽어두는 것만으로도 나중에 과학 수업 시간에 아이가 엄청난 자신감을 얻게 될 거예요. 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화학 분자나 추상적인 지구의 구조, 복잡한 기계의 작동 원리를 명쾌하고 깔끔한 그림으로 풀어낸 ’원리 삽화‘ 구성이 정말 훌륭해요. 어렵고 복잡한 법칙들도 군더더기 없는 그림 한 장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니까, 아이들이 그림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지식을 쏙쏙 흡수하며 과학 문해력을 탄탄하게 키워나갈 수 있답니다.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사다리 타기, 가로세로 낱말 퀴즈, 미로 찾기 같은 재미있는 놀이 활동들이 쉬어가는 코너로 알차게 배치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부담감 대신 마치 스마트폰 게임 퀘스트를 깨는 것처럼 엄청나게 몰입해서 즐기다 보면, 어느새 딱딱하게 굳어있던 생각 주머니가 넓어지고 표현하는 힘까지 자연스럽게 기르게 될 거랍니다. 아이들에게 억지로 읽으라고 등 떠밀지 않아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신선한 호기심 덕분에 알아서 먼저 책장을 넘기게 되는 매력적인 시리즈예요. 우리 아이가 과학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지금 바로 아래 댓글창에 ”과학“이라고 남겨주시면 책 정보+구매링크보내드릴게요!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