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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의 새로운 힙, 디올이 만들다... 더 보기seont___89웰니스의 새로운 힙, 디올이 만들다
얼마전 디올(@dior) 메종이 럭셔리의 가치를 의복을 넘어 삶의 질로 확장하는 새로운 ‘오뜨 웰니스(Haute Wellness)’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디올 메종의 아티스틱 디렉터 코델리아 드 카스텔란(Cordelia de Castellane)이 부드러운 동작, 마음챙김, 그리고 수면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중심으로 고안했습니다.
제품군은 하우스의 상징적인 까나쥬(Cannage) 모티브를 골드 스레드로 수놓아 우아함을 극대화했습니다. 요가 및 필라테스 매트, 탄성 밴드, 웨이트 등 피트니스 기구부터 숙면을 돕는 실크 소재의 필로우케이스와 수면 마스크까지 다채롭게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매일의 성찰을 돕는 ‘5분 저널’은 단순한 운동 기구를 넘어 내면의 평온을 추구하는 하우스의 철학을 잘 보여줍니다.
블루와 아이보리 톤의 조화가 돋보이는 이번 라인은 진정한 럭셔리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해당 제품들은 디올 공식 온라인 부티크 및 일부 매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에디터ㅣ한효
이미지ㅣd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