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angya_horu
💡 이건 꼭 해보세요... 더 보기bbangya_horu💡 이건 꼭 해보세요
남편은 평생 아팠던 사람이라
“나는 오래 살고 싶지 않다”는 말을 참 자주 했어요.
제가 항암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친정엄마가 저보다 제 남편의 몸을 더 걱정하실 정도였죠.
문제는 증상은 있는데
큰 병원 검사에서도 원인을 알 수 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강직성척추염 증상 때문에 약을 먹고는 있지만,
사실 검사 결과는 늘 정상으로 나와요.
나이가 들수록 하루 3천 보 걷기도 힘들어해서,
마트에서 나란히 장 보는 부부들이 그렇게 부럽더라고요.
지금은 대부분 정리하긴 했지만
정말 안 해본 게 없을 정도로 비싼 건강식품부터
다단계 제품까지 다 시도해봤지만…
효과는 잠깐뿐, 또다시 아픈 건 똑같았어요.
그러다 제가 암 치료 중이던 어느 날,
항암만 하면 눈에 고름이 가득 차서
매번 안과에서 째야 했는데,
맨발 걷기를 한 시간 하고 나니
고름이 터져 나오는 걸 경험했어요.
그때부터 맨발 걷기에 확신이 생겼죠.
하지만 남편은 잘 걷지 못하니… 좋아도 할 수 없었어요.
그러다 ‘접지밴드’를 알게 되었고,
사서 남편이 일주일 정도 차고 자봤는데요
점점 굳어져서 병뚜껑도 못 열던
손가락이 구부러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신기해, 이 손가락이 구부러져…”
하면서 기뻐하던 남편 모습이 아직도 생생해요.
물론 아직도 몸이 굳지 않게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스트레칭을 해야 하고,
심하게 아픈 날은 근육 주사를 맞아야 하지만,
지금은 만보도 거뜬히 걸을 수 있을 정도가 되었어요.
강직성척추염 약도 반으로 줄었답니다.
커피숍에서 한 시간 앉아 있는 것도 힘들어
가족 모임도 잘 못했었는데, 친정언니가
“제부 저렇게 안 아픈 거 처음 봐”라고 할 정도예요.
접지는 쉽게 말해 몸의 정전기를 땅으로 빼주는 원리예요.
“모든 병은, 몸속 정전기가 원인이다”라는 책도 있죠.
⚠️ 우리나라는 2004년 이후부터
건축법상 접지 공사를 의무화했는데,
오래된 아파트나 빌라는 안 되어 있는 곳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접지 테스트기를 사서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예를 들어 전기장판에 누워 테스트기를 대보면
빨간 불이 켜지는데,
접지 밴드를 차고 나면 파란 불이 켜진답니다.
또 운동 하고 오면 접지밴드를 차지 않아도 파란불이 나와요
몸 안의 정전기가 사라졌다는 거겠죠.
콘센트 전원을 꺼도 접지 효과는 있어서,
전기로 하는 게 절대 아니에요.
물론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겠지만,
저는 몸이 예민한 남편의 변화를 보고,
또 비염으로 고생하던 딸아이 코가 뚫리는 걸 보면서
‘이건 진짜 도움이 된다’ 싶어 밤마다 꼭 차고 자요.
어떤 분은
“자는 동안 7시간 내내 맨발 걷기를 하는 거다”
라고 표현하시더라고요.
물론 맨발 걷기가 더 좋겠지만,
체온 관리가 더 중요한 환우분들이라면
추운 계절에는 접지용품을 활용해 보셔도 좋아요.
⚠️ 접지테스트기 사셔서 접지공사가 되어있는곳인지 확인하신후
(집게부분은 콘센트 구리부분에 꽂아서 전원 꽂으면 초록불 나와요)
접지밴드 사신후에 차시면 접지밴드 부분 아니고 몸에 대도
초록불이 나올정도로 밴드를 잘 차셔야 해요 너무 헐겁게 하면
접지효과 없어요 )
제가 산 접지는 제 프로필 아래 쿠팡 파트너스 링크 걸어놨는데
제가 산 가격도 적어놨으니 확인 후 구매하세요
품절되니 쿠팡에서 가격을 6만원대로 올려서 놀랐네요 ㅠㅠ
ㅡㅡㅡㅡ
📌 제 인스타그램은
저의 (삼중양성 유방암 3기, 췌장 점액성 낭종 3cm)와
남편의 강직성척추염을 식단과 생활 습관으로
관리하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실제로 제 췌장 점액성 낭종은 1.7cm로 줄었고,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제 식단은
✔ 항암 식단
✔ 다이어트 식단
✔ 아이 식단
✔ 저속 노화 식단 도 포함되는 건강식단이니
건강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 @sunmealtable 팔로우하시고 함께 건강 지켜가요.
#접지손목밴드
#맨발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