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_eggo_official
왜 저희가 분당학군지에서 학원 안 보내고... 더 보기the_eggo_official왜 저희가 분당학군지에서 학원 안 보내고
집에서 하게 되었는지,
또 사이트워드가 [왜 중요한지] 말씀드렸죠.
사이트워드가 왜 1번인지, 왜 그 단계를 지나야 하는지도요.
그런데 제가 “어? 얘 정말 이해하고 읽고 있네?”🫢
라고 체감한 건 👉사실 버디리더스!!!!!!
버디리더스는 본격적인 스토리북이예요.
한 권이 하나의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어
뒤로 갈수록 #단어유추, #맥락이해 가 되어야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는 구조죠.
🤔얘가 알고 읽나? 싶었는데
🫢알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한글도 그렇잖아요.
더듬더듬 읽긴 읽는데 글자에만 집중하다보니
처음엔 읽은 내용을 이해하지 못해요.
그런데 그때 우리는 뭐 하죠?
👉소리 내서 읽히죠?
그 과정이 충분해야 ’글자인지‘ 에서 ’문해‘로 바뀌고요.
제가 한글에서 경험했던 그 단계를
영어책에서 느낀 게 바로 버디리더스였어요❗️
또 한번 경험했던 일은
the / their / they
where / were
for / from
이런 단어들에 대해 아윤이가 먼저 말하더라고요.
👧🏻“엄마 근데 나 이거 헷갈려.”
👩🏻”아, 얘가 지금 알아서 헷갈리는 거구나“
점점 문맥을 이해하고,
피식 웃기도 하고,
이해했나 싶어 물어보면
설명도 다 맞게 하더라고요.
버디리더스는 F가 가장 높은 단계인데
사실 저는 F까지 읽히면서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다.”
👩🏻“뒷단계가 더 있었으면…”
아쉽게도 했던게 버디리더스였을만큼 좋았어요.
그런데 스콜라스틱 리더스의 역할은
기초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도록⭕️
디딤대를 놓아주는 거였으니
박수칠 때 진짜 쿨하게 떠나버리더라고요😂
✅스콜라스틱 공구는 3월 4일까지예요.
자세한 설명글은 프로필하단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 #스콜라스틱 버디리더스
짧지만 완성된 스토리 구조로
읽으며 문맥이해로 넘어가는 구간이예요.
📌실제 미국 유,초등 아이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문장을 조합해
만든 스토리형 리더스.
단순 문장 나열이 아니라
짧지만 분명한 이야기 흐름이 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재밌어요.
저도 읽다가 피식 웃은 적이 꽤 있었어요 ㅋㅋㅋ
짧은 스토리를 통해
이야기 흐름과 감정선을 따라가며
문맥 속에서 이해하는 연습을 하는 단계인만큼,
내용을 이해하며_읽어요
✅순서
1. 꼭 사이트워드를 먼저하시고
2논픽션은
풀세트 구매시 논픽션👉버디리더스
만약 단품구매라면 논픽션은 생략가능
3.버디리더스까지 넘어와보세요.
* 자세한 순서는 프로필하단 카페글 참고해주세요!
📌얘 진짜 알고 읽는데???? 체감되는 날이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