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시간 전
가을의 끝 🍂 가을아 가지마 가지마- 떠나가는 계절을 붙잡을 수가 없네요 . 코끝은 새콤히 시리고 햇살은 따스한 멍이들이 신나게 뛰놀고 털 꼬순내가 꼬릿하게 올라오는 그 계절을 이제는 보내고 . 눈이 펑펑 내릴 새하얀 크리스마스와 겨울을 기다립...
맘에 쏙- 드는 유모차 못찾아서 유모차만 4번 바꿨는데요〰️ 뭘써도 폴딩 부분에서 너무 불편했어요. 근데 미로는 🩵노룩폴딩이 가능하니까 아기 케어하면서 안보고 딸깍해도 유모차가 접혀서 신세계였어요🙊 덕분에 평일에 혼자서도 아기랑 자주 나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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