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코칭 - 지금하는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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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88일전 입장권/티켓

1:1 코칭

9/4(금) 저녁 7시 30분 ~ 9/5(토) 저녁 6시 까지
bsculturalcenter_officiar 미국에 사는 심리상담사이자 라이프 코치, 전민교예요 👋 심리상담사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고수와 하수의 차이점 알려드릴게요. 인간관계 고수는 그냥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 상대가 어떤 말에 반응하고, 어떤 말을 오래 기억하는지 아는 사람이에요. 🙆‍♀️ 책 <설득의 언어학>은 우리가 말에 얼마나 쉽게 영향을 받는지 보여줘요. 설득은 비즈니스 협상에서만 필요한 게 아니라, 아이를 양치시키는 순간에도, 연인과 갈등을 풀 때도, 가족과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회의에서 내 의견을 말할 때도, 연봉 협상을 할 때도 다 필요해요. 이때 중요한 건 “무슨 말을 하느냐”만이 아니라, “어떤 순서로 말하느냐,” “어떤 단어를 쓰느냐,” “누구를 주어에 놓느냐”가 상대의 기억과 판단을 아예 바꿔버려요. 근데, 인간관계 하수는 이렇게 말해요. “네가 또 약속을 어겼잖아.” 이 말에서는 ‘너’가 문장 앞에 있어요. 그러면 상대의 뇌에는 문제보다 “내가 공격받았다”는 느낌이 먼저 남아요. 반대로 고수는 이렇게 말해요. “우리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서 나는 서운했어.” 같은 상황이지만 초점이 ‘너의 잘못’에서 ‘관계 안에서 생긴 문제’로 옮겨가요. 그리고 이제 바로 문장의 힘이에요. 또 하나,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나도 가고 싶은데, 요즘 너무 바쁘고, 상황이 좀 복잡해서 미안하지만 안 될 것 같아.” 물론 이 또한 충분히 좋은 말이지만 찐고수들은 이렇게 말해요. “이번에는 어려울 것 같아. 그래도 불러줘서 고맙고, 다음에 시간 맞으면 꼭 같이 가고 싶어.” 같은 말이라도 이렇게 말하면 좀 더 긍정적인 느낌으로 마무리가 될 수 있어요. 프레이밍도 중요해요. “너는 착하긴 한데 가끔 너무 예민해“라는 말은 상대를 ‘예민한 사람’으로 기억하게 만들어요. 하지만,“네가 예민하게 느끼는 순간도 있지만, 그만큼 사람 마음을 섬세하게 보는 편이야” 라는 말은, 같은 사람을 말해도 프레임이 달라지니 뭔가 공격받는 대신 이해받는 느낌을 받게 돼요. 결국 ’인간관계 하수‘는 자기 감정을 쏟아내는 데 집중하고, ’인간관계 고수‘는 ✨내 말이 상대의 머릿속에 어떻게 남을지✨까지 생각해요. 이 책은 설득을 그저 흔한 잔기술로 설명하지 않고, 왜 어떤 말은 사람을 방어적으로 만들고, 왜 어떤 말은 상대의 마음을 열고, 왜 어떤 표현은 나도 모르게 믿게 되는지, 그 원리를 심리언어학으로 보여줘요.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님도 이 책을 두고 언어에 집중한 과학적 지침서라고 추천한만큼 저도 정말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어요. 타인의 말에 조용히 휘둘리지 않고 싶은 사람, 내 생각을 더 정확하게 전달하고 싶은 사람, 관계에서 오해없이 잘 소통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About me - • LA에 사는 캘리포니아 공인 심리상담사, LMFT, LPCC. • 더나나 심리상담 기반 라이프 코치 🥸 •서울U에듀 감정 코칭 강사👩🏻‍💼 • ‘나는 청각 장애를 가진 심리 상담사‘의 저자 ✍️ 더 많은 심리꿀팁과 심리기법을 원하시면 nanminkyo 팔로우해주세요 🤍 📣 📣 ‘더나나 심리상담 기반 라이프 코칭’ 예약 받아요! 6월 프로모션으로 1:1 코칭 및 가족•커플 코칭 ~20%까지 할인하고 있으니 바이오에 있는 예약 사이트로 예약주세요 🙇‍♀️ #심리상담사 #라이프코치 #심리기법 #심리꿀팁 #책협찬

19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