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livq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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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뒤 오픈 강의/클래스

유기농 컬리 케일

6/28(일) 오후 2시 ~ 7/5(일) 저녁 8시 까지
lifelivqrary 유기농 컬리 케일 밤 사이에 주문량..😆 먹고 생활하는데 크게 달라진게 없는데 갑자기 살이 찌기 시작했다면 몸 속 독소가 제때 해독이 안되는 건 아닌지, 염증이 방치되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해보세요.✔️ 저는 저탄고지 식단을 하며 17키로 감량했고 10년째 잘 유지하고 있었어요. 다이어트가 그냥 라이프스타일일 정도로 평소에 정제탄수화물과 당이 들어간 음식은 정말 정말 최소한만 먹어요. 🥺그런데 이상하죠. 최근에 자꾸 살이 붙더라고요.. 나잇살은 어쩔 수 없나 싶다가도, 아직 나 43살(?)인데 억울하더라고요! 적어도 60대까지는 내가 원하는 날씬하고 건강한 몸으로 입고싶은 옷 마음껏 입고 살고싶거든요. 그래서 남편 해독에 도움되라고 샀던 케일분말을 저도 먹기 시작했어요. 쓴 맛 빠진 말차가루 같은데, 우유나 두유에 타서 먹으면 고소하니 맛있더라고요. 먹으며 화장실 잘 가고 좋았지만 살이 빠지진 않았어요. 운동을 해야하나, 아님 역시 다이어트 약이 대세인가! 싶던 차에 ✅기버터와 함께 먹는 ‘방탄케일’을 떠올렸어요. 저탄고지 식단 초기에 ‘방탄커피’로 도움 많이 받았거든요. 커피 대신 케일가루로 하면 어떨까 싶었던 거죠. (실제로 방탄말차, 방탄홍차 등등 변형이 많아요!) 일단 맛이…. 와 제 입엔 방탄커피보다 10배는 맛있구요!☺️ (단맛빠진 분유맛 같기도…말차라떼 같기도…) 매일 이거 먹고 싶어서 12시만 기다릴 정도. (저는 아침 안먹는 간헐적 단식을 하고 있고 오후 12~1시에 첫 끼를 먹어요.) 한 잔 마시면 배 든든해서 다른게 안 땡겨요. 물론 뭔가 더 먹고싶은 날엔 먹습니다.(고구마/단호박+버터, 사과/바나나+땅버, 계란, 견과류 등등) 그리고 저녁은 평소대로 저탄고지 식단으로 배불리 먹어요. 달라진 게 딱 이 ‘방탄케일’ 마시는 것 하나인데 기버터의 항염 효과와 케일의 항산화 효과가 시너지를 제대로 내 준 덕분에 2주일만에 체중이 2kg정도 감량되더라구요. 그 2주간 운동은 전혀 못(안)했고, 애주가답게 술도 거의 매일 마셨어요. (대신 주로 와인) 과자나 자극적인거 먹고싶던 입맛이 많이 안정화되서 나쁜 걸 안먹은데다 식욕을 관장하는 호르몬인 렙틴과 그렐린이 잘 작용한 덕에 공복시간이 괴롭지 않았어요. 떡볶이, 과자같은거 다 먹으면서 살 빼주는건 세상에 없어요. 그런 식으로 현혹하는 다이어트 약의 유혹에서 벗어나야 요요없는 다이어트 가능해요. 약으로 식욕 억제 효과는 일시적으로 가능할지 모르나 평생 약 끼고 살고싶진 않아요. 📍살 찌지 않는 몸을 만드는건, 결국 식단이에요. 식단을 정비하고, 나쁜거 안 먹는거 말고는 다이어트에 답은 없더라고요. 자주 챙기기 번거롭고 힘든 걸 요렇게 분말 형태로 만들어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게 한 좋은 식품을 찾는게 저한테는 늘 숙제에요. 컬리 케일 유행하면서 더 고가의 제품, 완전 가성비제품 다 먹어봤는데 성분, 가격, 맛까지 합격점 받은 건 피타니 제품이 유일했어요. 건강과 다이어트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꼭 경험해보시길 바래요! ✅유기농 컬리 케일과 기버터 모두 프로필 링크에 있어요.🫶 @wannabe_sophie_ @wannabe_sophie_ @wannabe_sophie_

4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