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umsa_boo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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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새벽에 일어나 너무나도 피곤했던
우리 첫찌가 “엄마, 시하말고 나도 안아줘요.”라고해서
짠한 마음에 힘껏 안아주는데
문득 아기띠에 넣어볼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
그래서
43개월 16kg 시후 아기띠 한 번 해봤습니다 -
확실히 어깨, 허리 힘으로 버티는 구조가 아니라
엉덩이 힘을 쓰게 하는 아기띠라
땅땅한 울 둘째보다
몸무게는 나가지만 가벼운 첫째가
더 착 감기고 편안하게 안을 수 있었네요 !
단점은 사람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엄마가 부끄럽다는 것 - 🤗
님블 진짜 초 ㅣ고입미다 🖤
ᴛʜx @nimbel.carri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