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_joursey_
[Weekly Curated] 시간이 묻어나는 나이프... 더 보기ryu_joursey_[Weekly Curated] 시간이 묻어나는 나이프
로버트허더 ‘올드저먼’
-
어떤 사물은 세월이 묻어날수록 우아하고 기품이 흐르며
요즘의 것이 갖지 못한 유연한 아름다움을 드러내죠.
[로버트허더]의 나이프가 그래요.
15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한 번도 흔들린적이 없어요. 부러지지않을 정도의 단단한 고집으로 그들만의 가치와 역사를 지켜오고 있거든요.
오래 사용해서 윤기를 잃은 나무 핸들은 초라하기 보단 따뜻한 그 시절의 온기가 느껴질 것 같고, 많이 갈아서 작아진 칼날은 볼품없기 보단, 행복했던 모든 식사들을 떠올리게 하죠🌿
[로버트허더]의 '올드저먼'은 그런 나이프들 중에서도 유독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독일의 전통적인 나이프를 현대적인 디자인과 심미적인 열정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테이블 위 어디에 두고 사용해도 그 자체만으로 존재감을 갖죠.
▪️코가 둥글어서 잼이나 스프레드를 바르는 버터 나이프로 사용 할 수 있고요.
▪️날은 과도처럼 예리해서 빵이나 과일, 각종 치즈 등 다양한 식재료를 다듬고, 깎고, 커팅할 수 있어요.
아침 식사 시, 브런치, 디너 할 것 없이 두루 사용하기 좋아요.
✔️'올드저먼'은 스몰/미디움/라지 세 가지 사이즈로 사용과 쓰임에 맞게 다양하게 구비해서 사용하길 추천합니다.
✔️나무핸들의 종류는…
S/M사이즈-밤, 체리, 자두, 올리브 로 4종이며
L사이즈-배, 체리, 자두, 올리브, 살구, 로비니아, 아이스비치 로
7종이에요. 각 수종마다 고유한 나무 결과 재질의 특징이 있으니 취향에 맞춰 선택하시면 됩니다 👩🏻🍳
시간이 흐를수록 이야기를 담아내는 '로버트허더'의 다른 나이프들이 궁금하다면, 지금 스튜디오준 온라인숍을 방문하세요 :)
#로버트허더 #올드저먼 #Robertherder #나이프추천 #스튜디오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