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nu_uio
아니 선크림은 다 선차단이 잘되는거 아니야? ... 더 보기yunu_uio아니 선크림은 다 선차단이 잘되는거 아니야?
요즘 너나할거 없이 SFP50은 다 기본인데…..
SPF50+, 모두 같은 성능이라고 생각하셨나요?
표기는 같아도 실제 차단 메커니즘은 다를 수 있습니다. 👀
SPF 수치는 UV-B 차단 지속 시간의 배수를 의미합니다.
국내 규정상 SPF50+가 최대 표기이지만,
해외에서는 SPF100 이상 제품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즉, 50+라는 표기 안에도 실제 성능의 폭이 존재합니다.
방패파데밤은 실제 임상 검사에서
국내 표기 한도를 초과하는 선차단 수치가 측정된 제품입니다.
화학적 UV 필터와 물리적 차단 성분이 함께 작용해
UVA 장파장까지 폭넓게 방어하는 브로드 스펙트럼 설계,
이것이 단순한 SPF 숫자와 다른 이유입니다.
그리고,
선크림을 이미 사용하고 계신다면,
자외선 차단은 충분하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
그런데 자외선 차단제가 권장 SPF 효과를 발휘하려면
2mg/cm² 기준, 얼굴 전체에 약 1/4 티스푼 이상의 도포량이 필요한데요.
요즘 많은 분들이 다 선크림은 바르고 계실거라 생각하지만요.
충분한 양을 매일 정확히 채우는 분은 많지 않으시죠.
혹 충분히 바르는게 힘들다 하시는 분들께,
그래서 추천해보고 싶은 것이 ’레이어링‘입니다.
화장 전 선크림으로 1차 방어막을 형성하고,
화장 후 선기능이 있는 파데를 덧입히면
UV-A·UV-B 양 파장에 대한 이중 차단층이 완성됩니다.
피부 속 콜라겐 손상과 색소 침착을 유발하는 자외선,
한 겹보다 두 겹이 확실히 더 안전합니다.
투머취 선 프로텍션은 절대 과하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레이어링할수록 피부가 더 안전해지고 있다 생각합시다.
(물론 클렌징은 꼼꼼히 하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