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a_rona0515
늘 가족사진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요.... 더 보기rona_rona0515늘 가족사진에 대한 로망이 있었거든요.
우리 시츄들 키울 때 꼭 계동 물나무사진관가서
흑백필름으로 찍겠다고요.
살빼야지 옷사야지 하다가
결국엔 둘다 소풍보내고 공원에 거울에 비친 사진이
마지막 가족사진이 됐었어요.
자기 복은 타고난 박보리는
우리 부동자보다 더더 사랑받고
엄빠랑 많은 시간보내며 지내고 있숴요.
셀프사진관에서 그냥 가서 찍자 핑계대지 말고!
하고 시작한 가족사진.
결국엔 집에서 제가 찍었슴다.
처음이라 약간 미흡한
(맨발이라던지, 박꼼꼼이 다리hair 라던지.. 껄껄)
그래도 잼있었고 보정하면서 보니 다 추억이더라고요.
진즉에 찍을걸 조건달지 말고 하면 되는데!
전 사람보정 미세하게 할 줄도 모르고 뭬 선호하지도 않아서
그냥 있는 그대로 담았슴다.
박꼼꼼이 다리 보정하다가는 내가 죽을꼬 같아요(내다리 아이다)
부산스럽게 찍어본 가족사진은
이번 몬구우트 트레이 프리오더 진행이 잡혀서예요.
트레이와 동일한 액자디자인이 입고되거든요.
마이 기대가 됩니다.
트레이도 NEW 디자인이 3개 들어올 예정이고요.
기존에 품절된 상품도 모두 구입하실 수 있어요.
예전부터 저는 종이에 사진 출력을 하는데요,
무광무새라 광택 있는걸 선호하지 않아서이지요.
오랜만에 종이에 인쇄할꺼라 마음이 듀근듀근합니다.
원래 흑백으로 빼려고 했는데 즉당히 보정해봤슴다.
빨리 샘플 도착해서 사진 넣고 싶다요 아하항
몬구우트 트레이와 액자 프리오더는
6월말 오픈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