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ljak_mommy
올해 첫 햇 미니밤호박, 오픈💚... 더 보기banljak_mommy올해 첫 햇 미니밤호박, 오픈💚
가장 맛있는 초반 물량으로 먼저 준비했어요.
미니밤호박은 시간이 지날수록 단맛은 점점 진해지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맛은 따로 있어요.
바로 햇 미니밤호박 초반에만 느낄 수 있는
포슬포슬한 식감, 고소한 밤맛, 담백한 단맛.
너무 들큰하게 단 호박이 아니라,
입안에서 보슬하게 부서지면서
밤처럼 고소하게 퍼지는 그 맛.
그래서 이번 시즌은 누구보다 빠르게 움직였어요.
더워지기 전에, 수분감이 올라오기 전에,
가장 포슬하고 고소한 시기의 햇 미니밤호박을 먼저 준비했습니다.
작지만 속은 알차고,
쪄서 그대로 먹어도 맛있고,
아침 대용으로도 좋고,
아이 간식이나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아요.
이번 햇 미니밤호박은
“달기만 한 호박”보다
“밤맛 나는 포슬한 호박”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려요.
초반 물량은 많지 않습니다.
가장 맛있는 시즌 첫 물량부터 드셔보세요.
주문은 프로필 링크 / 스마트스토어에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