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eoang_salim
오후 5:50, 해 지기 직전만 기다리게 되는 4월이에요.... 더 보기bebeoang_salim오후 5:50, 해 지기 직전만 기다리게 되는 4월이에요.
햇살이 한층 깊어지고 더 따뜻하게 스며드니까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들게 되더라구요.
쌍둥이들은 50일이 지나고 나서는
밤잠도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에요.
설이는 7시간, 한이는 5시간 정도 자주니까
이제야 조금 숨 돌리는 느낌이랄까요…😌
나름대로 루틴도 생겨서
아이들 잠든 틈에 마들렌도 구워보고,
일본에서 사온 입욕제로 반신욕도 하면서
짧게나마 저를 챙기는 시간도 보내고 있어요.
그리고 포대기로 마녀시간을 버텼다는 이야기 올렸더니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DM으로 물어봐주셨어요.
다들 저와같이 힘든시기를 겪고계신가봐요...🥹
여름이라 메쉬 소재 위주로 찾다가
‘코모스베이비’ 제품으로 구매했어요! 그래도 덥긴 덥고요😂
단점은 포대기 하고 있다가 토하면 바로 대응 못 한다는 점..
저도 알고싶지않았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