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nab_1989
요즘 생리도 정상화되고 하니 식욕도 확 도는거같아요 자꾸 뭐가 먹고싶고 땡기고 할 땐 저는 보감비책으로 꼭 ... 더 보기skinab_1989요즘 생리도 정상화되고 하니 식욕도 확 도는거같아요 자꾸 뭐가 먹고싶고 땡기고 할 땐 저는 보감비책으로 꼭 식욕 잡아줘요
아님 계속 입에 뭐를 넣거든요
다이어트 한다고 밥을 좀 적게 먹었어요
그러다보니 입이 심심..해서 쥐포를 하나 뜯어먹고
과일을 먹고 또 입이 다니까
짠맛간식을 또 먹고
그러다보니 또 달달~한게 땡기고
악마의 쳇바퀴...
그렇다고 밥을 많이 먹으면 디저트를 먹어야 식사를 끝낸거같고
끝이 없자나요
그때 딱 보감비책 쭉 가는거예요
저는 어떻게 하냐면요?
일주일정도 식욕잡고
그다음은 5일에 한번 3일에 한번,
약속 있기전에 먹고
버베나+잔티젠 빠지지않고 먹구요
요렇게 식욕 잡으면서 체중조절 하고있어요
42살이라고 늙고 의욕없는 엄마 되기 싫어요
요즘 가장 큰 관심사로 생각하는게
우리시우 곁에서 건강하게 오래오래 있어 주는것,
그게 제 가장 큰 숙제같아요
운동도 시작해야하는데 무릎이 아프긴하네요ㅠ
일단 몸부터 더 가볍게 만들려구요!
보감비책 같이 하시죠!??^^
저의 목표는 50kg 입니다!!^^ 지금은 54~55예요
같이 힘내보아용❤️❤️
댓글에 아무글, 하트 남겨주시면 오늘 단오날에 제가
맛있는 치킨 사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