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ungestyle
☁️ 안녕, 낯선사람 Vol.10 <박소은>... 더 보기spoungestyle☁️ 안녕, 낯선사람 Vol.10 <박소은>
사랑한다는 말 대신, 너는 나의 문학이야
싱어송라이터 박소은은
사랑이라는 단어가 얼마나 지겨워져 가는지,
그럼에도 사랑이라는 게 뭔지 종종 잘 모르겠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 대신
다른 말을 내 것들에게 주기로 했다고 말합니다.
“너는 나의 문학이야”라고.
신기하게도 6주년을 맞은 대화장은
6월 한 달 동안 ‘사랑’에 대한 질문과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그 첫 번째 질문은
“‘사랑해’라는 말을 대신할 수 있는 말이 있나요?”였습니다.
이번 ‘안녕, 낯선사람’에서는
박소은의 노래와 이야기와 함께,
사랑이라는 말과 그 말을 대신하는 마음들에 대해
조용히, 그러나 솔직하게 대화를 나눕니다.
노래와 토크가 함께하는 특별한 밤,
당신의 사랑과 안녕을 위한 자리에 초대합니다.
🗓️ 2026년 6월 28일(일) 17:00
📍 대화장(대구 중구 북성로 104-15) @daehwa.scene
🎫 55,000원
🔗 예매는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
🎤 박소은 @singersoeunwriter_
#대화장#대환장페스티발#안녕낯선사람#박소은#대구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