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edee_skylounge
앞으로 적어도 10년간 힘든 칼갈이 필요없는 ... 더 보기heedee_skylounge앞으로 적어도 10년간 힘든 칼갈이 필요없는
강철을 여러 번 접어 올린 진짜 다마스커스 공정과
전세계 단 하나뿐이 리다디자인
주방칼의 끝판왕을 한번 경험해보셔요.
“리다”라고 남겨주시면
편히 보실수 있는 25% 할인 링크랑 미리보기 먼저 보내드립니다.
리다는 솔직히,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손에 딱 잡는 순간 느낌이 오고스웨덴 셰프가 정말 자기 평생 칼을 만들겠다고 처음부터 끝까지 수작업으로 만든 브랜드라 그런지 잡아보면 딱, 결이 달랐어요.
여러 겹의 강철을 접어 만든 진짜 다마스커스라 날이 부드럽게 들어가면서도 힘이 느껴지고 세게 누르지 않아도 재료가 사각하고 떨어져요. 칼의 무게감도 괜히 묵직한 게 아니라 손이랑 딱 맞게 중심이 잡혀 있고요.
패턴도 프린트가 아니라 강철이 겹겹이 접힌 흔적이라
볼수록 깊고, 하나하나 표정이 다 다른데
이 부분이 저는 개인적으로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리다’라는 이름도
창업자가 늘 생각 정리하러 가던 숲의 이름에서 따온 건데
그 숲을 걷다가 “내 손에 맞는 칼을 만들어보자” 이 마음에서 시작된 브랜드이고 7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칼은 기능보다
손에서 느껴지는 감각이 먼저 기억에 남아요.
제가 느낀 그 ‘첫 느낌’을 같이 경험해주셨으면 해요.
@rydaknives_kr x 비니주니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