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uda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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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깊은, 빈티지 실버의 무드
(Small, Yet Deeply Timeless)
섬세한 오픈워크와 입체적인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빈티지 실버플레이트 트레이입니다.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곡선 디테일과
중앙의 은은한 반사감이 어우러져
단독으로 두어도 공간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살려주는 아이템이에요.
작은 디저트나 티타임 트레이로 사용하시거나,
캔들·오브제·쥬얼리 등을 올려두는
디스플레이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크지 않은 사이즈라
테이블 위, 콘솔, 침대 옆 등
어느 공간에도 부담 없이 매치되며
은은한 빈티지 무드를 더해줍니다.
세월감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어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분위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info
실버플레이트(Silver Plate)는
황동이나 구리 등의 베이스 금속 위에 얇게 은을 입힌 방식으로,
19세기 후반부터 유럽에서 대중적으로 사용된 테이블웨어입니다.
특히 이런 오픈워크(Openwork) 디테일과 플로럴 스크롤 패턴은
빅토리안~에드워디안 감성에서 많이 보이는 디자인으로,
단순한 트레이를 넘어 디스플레이용 오브제로도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독일 바잉 제품의 경우
전체적으로 내구성이 좋고 디테일이 정교한 편이며,
실사용보다는 디저트 트레이, 액세서리 트레이, 캔들 베이스 등
연출용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 컨디션 안내
• 실버플레이트 특성상 스크래치 및 스팟 다수 존재
• 내부 사용감 및 미세 오염 있음(사진 참조)
• 가장자리 디테일 부분 세월감 존재
전체적으로 사용감은 있으나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컨디션입니다.
📏 사이즈
• 길이 약 12.5cm
• 너비 약 19.3cm
• 높이 약 2cm
#더크리스마스스텝구매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