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mong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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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아이 나의 첫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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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목) 저녁 8시 ~ 7/26(일) 까지
simmongji 📚《나의 첫 역사책》은 ✔ 20권이 한 편의 긴 한국사 이야기처럼 이어져요 고조선, 삼국, 고려, 조선, 독립운동, 대한민국을 인물별·사건별로 따로 보여주는 책이 아니에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앞 시대의 이야기가 다음 시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한 권씩 읽다 보면 아이 머릿속에 “우리나라가 이렇게 이어져 왔구나.” 하는 한국사의 큰 지도가 그려져요. ✔ 역사 지식을 줄인 책이 아니라, 어려운 역사를 잘 풀어낸 책이에요. 아이 눈높이에 맞춘다고 해서 역사를 지나치게 단순하게 만들지 않았어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 한국 후보로 선정된 이현 작가가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물과 사건을 골라 설명문이 아닌 옛이야기처럼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글은 술술 읽히지만, 읽고 나면 시대의 핵심과 흐름은 분명하게 남아요. 쉽게 읽히지만 가볍지 않은 역사책이라는 점이 이 책의 강점‼️ ✔ 20권을 같은 그림체로 반복하지 않았어요 권마다 시대와 이야기에 어울리는 역사 전문 화가들이 그림을 맡았어요. 고구려의 힘찬 분위기, 백제의 섬세한 문화, 조선의 생활 모습, 근현대사의 긴장감이 모두 다르게 표현돼요. 그래서 아이는 글을 다 읽기 전에도 그림만 보며 시대의 옷차림과 건축, 생활 모습, 분위기를 살펴볼 수 있어요. 그림이 내용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그림 자체가 역사를 이해하는 자료가 되는 책이에요. ✔ 위인 이름을 아는 데서 끝나지 않고, ‘어느 시대의 사람인지’ 연결해줘요 아이들은 세종대왕, 이순신, 유관순 같은 이름은 알고 있어도 그 사람들이 언제 살았고, 왜 그런 일을 했는지까지 연결하기는 쉽지 않아요. 《나의 첫 역사책》은 인물을 시대 흐름 속에서 만나게 해주기 때문에 “세종대왕은 조선 시대 사람이구나.” “나라를 빼앗긴 뒤 독립운동이 이어졌구나.” 처럼 흩어져 있던 지식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 읽고 끝나는 그림책이 아니라, 다시 펼쳐보게 되는 책이에요. 처음에는 이야기와 그림을 즐기고, 조금 더 자라면 인물과 사건을 다시 보고, 박물관이나 기념일을 만났을 때 관련 권을 꺼내볼 수 있어요. 각 권 뒤에는 시대와 관련된 유물·유적·체험 정보도 담겨 있어 책에서 읽은 내용을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첫 역사책이지만 첫 단계에서만 보고 끝나는 책은 아니에요. ✔ 20권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한국사 통사 그림책 ✔ 이현 작가가 옛이야기처럼 풀어낸 쉽지만 가볍지 않은 글 ✔ 권마다 다른 역사 전문 화가가 재현한 시대별 장면 ✔ 흩어진 위인과 사건을 한국사 흐름 속에 연결해주는 구성 ✔ 그림책으로 시작해 초등까지 반복해서 꺼내보기 좋은 책 쉽게 줄인 역사책이 아니라, 어려운 역사를 제대로 쉽게 풀어낸 책. 📌휴먼아이 나의 첫 역사책 공구중입니다🩷 #역사

2일 전

휴먼아이 나의 첫 역사책 공구 피드현황

2일 전

📚《나의 첫 역사책》은 ✔ 20권이 한 편의 긴 한국사 이야기처럼 이어져요 고조선, 삼국, 고려, 조선, 독립운동, 대한민국을 인물별·사건별로 따로 보여주는 책이 아니에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앞 시대의 이야기가 다음 시대로 자연스럽게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