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lo_mom
집에만 있고 싶은 요즘,... 더 보기jnlo_mom집에만 있고 싶은 요즘,
손이 자주 가는 블랭킷 하나가 공간 분위기를 바꾸더라고요.
KOYU 캐스미아 니트 블랭킷은
어디든 툭 올려두기만 해도 분위기가 달라져요.
처음 만졌을 때 느껴지는 부드러운 터치감이 정말 좋았어요.
포근한데 탄탄함까지 딱 원하던 느낌
이중으로 짜인 고밀도 니트라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에어컨 바람 막아주기 좋아
사계절 내내 사용하기 좋아요.
150×100 사이즈로 소파 블랭킷, 침대 러너,
아이랑 함께 덮기에도 딱 좋고
앞, 뒤 컬러가 다른 리버서블 디자인이라
기분 따라 연출하는 재미도 있어요.
무엇보다 OEKO-TEX 인증으로 아이 피부에 닿아도
안심할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매일 쓰는 패브릭일수록 이런 기준, 정말 중요하잖아요.
집 안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프리미엄 니트 블랭킷 찾고 있다면 KOYU 추천해요 🖤
@koyu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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