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nu__home
#북토크... 더 보기ninu__home#북토크
『다음 리카에게』 저자 김이향은 재일 코리안 3세입니다.
도쿄에서 태어나 일본어를 배우며 자랐지만,
국적은 한국이고 한국식 성을 따릅니다.
한국어를 못하고 한국에 살고 있지도 않은데
한국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다는 불안,
자기 자리를 낯설게 느끼는 감각,
그럼에도 스스로의 이름과 정체성을 더듬어 가는 이야기.
북토크에서 김이향의 작품을 통해
경계 위에 선 사람들의 삶과 마음을 함께 나누어 봅니다.
• 일시: 6월 30일(화) 19:30
• 장소: 땡스북스(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57-6)
• 참가비: 5,000원
👉신청: 민음사 프로필 하단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