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j_liwujiwu
정말 강의하길 잘 했다고 느끼는 순간들.... 더 보기yj_liwujiwu정말 강의하길 잘 했다고 느끼는 순간들.
저는 이 편지를 몇 번을 읽었는 지 모릅니다.
강의하시는 분들은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강사로서 정말 기쁜 순간들은 수강생들이 잘 될 때인 것 같아요. 기쁘고 감동이고 감사하고 오만 감정이 다 들거든요.
다들 아파트 경매는 재미없다고 돈 못 번다고 할 때, 저는 2023년부터 경매로 ”아파트“하나만 팠어요
그 결과 작년에 낙찰받은 수강생들은 벌써 1.5억~2억을 벌었고 올해 받은 분들도 최소 5000만 원 이상 수익이 났더라고요.
올해 5월 아파트 경매 단기 매도로 4천만 원 이상 번 분은 저번달에 또 낙찰을 받았습니다.
내집마련으로도 남들보다 5000만 원 이상 싸게 살 수 있는 수단이 되고, 단타를 쳐도 순수익으로 2~3000만 원을 거뜬히 벌어가니 이 좋은 걸 멈출 수가 없더라고요.
또 저혼자 하면 정말 힘들었을 것 같은데 옆에서 불평 하나 없이 묵묵히 도와주시고 배려해주시는 헤그랑 @_hegrang_ 님도 계시고(너무 든든🥹💙)
꾸준히 가다보니 옥션원과 협업도 하게 되고 옥션원 홈페이지에 제가 걸리는 순간도 오네요. 참 신기하고 감사한 요즘입니다.
솔직히 포기 하고 싶었던 순간도 정말 많았는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길 잘 한 것 같아요.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요. 지켜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