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kdh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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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12일전 가구

필라트 지도자 과정

6/22(월) ~ 7/5(일) 까지
mikkdheim ➡️유출을 무릅쓰고 공개하는 지도자 과정 맛보기 일단 가장 재밌는 사실은 음악을 안쓴다는거겠지요 ? 이번 지도자과정 굿즈의 구성도 대략적으로 흘러가는 커리큘럼도 모두 한 게시글에 담아봤어요 😌💙 고민하고 계셨거나 궁금해하셨던 분들 모두에게 큰 정보가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어차피 시간이 지나갈수록 방식이야 다 빠져나간다는걸 너무도 잠잠히 느껴왔던지라 깨지지않는 단단한 이론과 시스템이 모두 준비된 지금은 모두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뿐인것 같아요 😅 겸손하고 진중해져야겠지요. 메트로놈을 사용하는 과정도 정말 고민을 많이 했어요. 워낙 선곡하는 과정을 즐겨하고 좋아했던지라 플레이리스트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았고 필라트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노래들이 꽤나 있을만큼 수업에도 많이 사용했었으니까요. 🎵 다만 음악이 본질이 되는 장르가 아니기때문에 오랜시간을 고민한 끝에 메트로놈을 사용하게 되었어요. 결정자체는 1년전쯤 내렸지만 단순히 폼으로 이 기계를 사용하지 않기 위해 필라트의 이론,동작 체계와 맞물릴 수 있도록 사용법에 대해 꾸준히 연습해왔습니다. 1주차를 막 끝낸 지금은 지도자 과정의 모든 선생님들이 선물받은 메트로놈을 스스로 사용해 온라인 과제를 제출하고 있어요. 내가 설계한 그림이 맞물려 현실로 돌아갈 때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짜릿한것 같아요. 모두가 필라트 가방을 매고 각자의 자리에서 출근하는 모습에 대한 상상. 필라트 교재를 한장 한장 넘기며 필기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상상. 똑딱이는 메트로놈에 맞춰 각자 다른 호흡, 같은 결로 움직이는 상상. 이 상상이 오늘 게시글속에 모두 현실이 되어 담겨있어요.⏰ 앞으로 남은 상상들이 아직 한참인데 하나씩 실현될거라는걸 알아서 가슴이 벅차요. 가장 큰 상상은 필라트를 가르치고 있는 내가 아닌 누군가의 모습을 보는 것. 하~~ 저는 이 지도자 과정을 준비하면서 F가 된 것 같습니다 😅💦💦💦 글자만 써도 가슴이 먹먹해지는걸 보면요. 여튼 이번주 토요일 벌써 2주차가 시작되네요. 오늘 이 게시글이 또 한번 망설이는 누군가의 가슴에 불을 지피울 수 있게 되기를 ! 곧 2기 날짜 정리해서 모집 시작할게요. 우리 금방 다시 만나요 💙🤲🏻🦋 ✔️지도자 과정 사전대기 및 문의 ➡️ 카톡 채널 탭트필라테스국제지도자협회 ✔️이번주 토요일 더현대 대구 웰니스 페스타 필라트 클래스 💙 ✔️7/15일 현대 압구정 본점 필라트 아카이브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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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트 지도자 과정 공구 피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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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을 무릅쓰고 공개하는 지도자 과정 맛보기 일단 가장 재밌는 사실은 음악을 안쓴다는거겠지요 ? 이번 지도자과정 굿즈의 구성도 대략적으로 흘러가는 커리큘럼도 모두 한 게시글에 담아봤어요 😌💙 고민하고 계셨거나 궁금해하셨던 분들 모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