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부 화이트카벤샌드
h._.pick
3일 전
"평생 패션 디자이너였던 우리 엄마, 일본 공항 내리자마자 멈춰 서신 이유... ✈️ 일본 가면 롱샴보다 더 많이 보인다는 바로 그 '국민백'인데, 백화점부터 면세점까지 싹 다 품절이라 결국 빈손으로 돌아왔거든요. 😭 근데 집념의 서칭 끝...
. . 베이직 메이풀 원목 식탁. . 하드 메이플 특유의 뽀얗고 깨끗한 색감이 매력적인 테이블입니다. 잔잔하게 흐르는 곧은 나뭇결은 화려하지 않아도 충분히 아름답네요~^^ . 1800mm의 넉넉한 길이는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식사하기에 여유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