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iiiqun
저와 도운이의 6년 가까이의 엄마표 기록과 자료나눔,... 더 보기yeoniiiqun저와 도운이의 6년 가까이의 엄마표 기록과 자료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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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를 보내주고 싶었던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아니요. 꼭 영유만이 정답은 아니라는 걸 알게되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열심히 영어를 가르쳤냐고요?
아니요. (학습적으로 다가가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영어를 잘하지도 않고, 아이와 영어 대화를 길게 이어가기 어려운 영알못 엄마였어요.
대신 도운이가 6개월 때부터 영어를 자주 듣고,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줬어요.
영어 노래, 원서, 그리고 미디어로요.
그중 저희 집 영어 노출의 8할은 미디어였어요.
하지만 절대 아무거나 보여주지 않았어요.
아이의 흥미와 관심사 관련도, 영상의 속도와 자극 정도, 반복해서 봐도 괜찮은지
꼼꼼하게 선별해서 보여줬어요.
이번에 제가 6년 가까이 실제로 어떤 미디어를 보여줬는지, 영어 노출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
미디어 위주로 일부를 자료로 정리했어요.📎
영어를 못하는 엄마가 아이는 영어를 정말 좋아하고 자신감을 갖게한 저희 집의 실제 기록이에요.
이 자료는 완벽한 엄마표 영어 방법도 아니고, 모든 아이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정답도 아니에요.
다만 저처럼 “내가 영어를 못해서 엄마표 영어는 어렵다”고 생각했던 분들에게는 생각을 전환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될 거라 기대하면서 자료를 보내드릴게요.
필요하신 분은 댓글에 <엄마표> 남겨주시면 「영알못 엄마의 엄마표 영어 6년차 노출 기록 (미디어)」 보내드릴게요 💌
그리고 이번 주, 저희 집 영어 노출 환경을 만들어준 두 가지도 곧 소개할게요! (Vooks, 타임타이머)
도운이는 현재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얼마 전부터 본격 리딩을 시작했어요! 능숙하진 않지만 천천히 읽어가는 모습이 저에겐 엄청난 선물같아요.💗
💡다음 번엔 [전집 및 원서 편]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영알못엄마도 저랑 같이 엄마표해요 🦾
#엄마표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