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메스
re.hyunmi1858
5일 전
나조차 쌩얼인줄 착각하는 편안한 메컵✨ 화장만 하면 피부 답답했던 사람 주목..! 답답한 화장은 싫고, 쌩얼은 민망할 때.. 제가 정착한 필살기 조합 드디어 가져왔어요🎀 브러쉬 덕후인 제가 도구도 내팽개치고 손으로 슥슥- 바르는 비비라면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