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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7월 SPH*PRO: 리 에듀케이션 3회차 공식 모집공지 안내드립니다.... 더 보기bless.seojsn본 7월 SPH*PRO: 리 에듀케이션 3회차 공식 모집공지 안내드립니다.
*6월 사전공지를 통해 참여인원 80% 상태라서
남은인원 충족 시 마감되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9월 ~ 12월 자세한 일정 및 문의는 피드 게시글 참고, DM이나 EAL 채널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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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결국, 강의 따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한 번, 두 번 찍먹하는 '세미'나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SPH*BASIC에 참여한 선생님들이 벌써 1,000명이 훨씬 넘지만
여기저기서 들었던 것은 SPH*BASIC 듣고 이상한 행동을 한다와 SPH*BASIC에 참여하고 오더니 사람이 달라졌다 라는 다소 기괴한 양극화 현상,
결국, SPH*PRO: 리 에듀케이션에서 하고자 하는 것은
새로운 무언가를 찍먹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것을 '연마'하는 시간이며,
그 시간들은 딱딱한 강의라는 이름의 투박한 것이 아닌
같이 밥을먹고 웃고 떠들 수 있는 시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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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노파심에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식이나, 지도력이나, 혹은 실제 클라이언트를 상대하는데 있어 직급이나 매출 등의 비즈니스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
큰 돈과 시간을 투자하여 강의 또는 배움이라는 이름의
무언가에 참여하시는 선생님들이
그 주체와 수단이 되는 것이
더 새롭고, 대단하고, 특별한 것이라고 생각하시며
그것에 투자하기를 바라고 계신다면
일단 여기는 아닙니다.
그러나 다시한번, 한 가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 적어도 저는 쌓아온 과정, 위치, 결과를
그런식으로 쌓아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성공한 사람은 본적이 없습니다. 확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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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SPH*PRO: 리 에듀케이션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손님이 아니라 요리사가 되는 것.'
SPH에서 복잡계(complex system)이라는 이름으로 8시간 동안 이야기하는 길고 긴 이야기이기 때문에...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결론적으로
남들 뒤꽁무니 안 쫒아다녔으면 좋겠습니다.
퍼트알, 특히 SPH를 "오, 획기적인 기술인가!?"라는 인식으로 혹은 꽤나 많은 선생님들이 참여하고 유행타니까 참여하는 식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 기술, 운동, 운동프로그램
운동은 어떻게 해야하고, 질환은 어떻게 중재해야 하고,
통증은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그리고 이것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알아야 하고, 무엇이 맞고 틀린지
방향을 알 수 조차 없는 선생님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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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이라는,
어쩌면 인생의 두번 다시 없을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는 이 시간 동안 선생님들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책임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