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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 건네는 말들』 전영웅 작가님 북토크 소식... 더 보기yanni_mqin『돌봄이 건네는 말들』 전영웅 작가님 북토크 소식
경복궁에 있는 일일호일 건강책방(@11ho1_bookshop)에서
● 7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북토크를 합니다 ✨
전영웅 작가는 제주에서 의원을 운영하면서, 방문 진료를 다니는 의사입니다. 그동안 방문 진료를 다니면서 마주한 다양한 돌봄의 현장을 『돌봄이 건네는 말들』에 기록했습니다.
노인과 환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들의 모습들은 어땠을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돌봄은 어떤 것일까요.
돌봄과 존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방문 진료, 노인 돌봄, 그리고 환자의 존엄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북토크 좋은 시간이 될 거예요.
✔️ 일시: 2026년 7월 4일 토요일 오후 3시
✔️ 장소: 일일호일 건강책방(경복궁역 7번 출구 도보로 7분)
✔️ 참가비: 무료
✔️ 신청방법: 프로필 내 링크 혹은 DM으로 연락주세요 ! @pazit.book
“혼자 있는 할망의 모습은 어디에서나 마찬가지다. 앉아 있는 자리는 언제나 침대 아니면 소파이고, 맞은편에는 텔레비전이 켜져 있으며, 손이 닿기 좋은 오른쪽 편에는 약 봉지가 수북하게 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