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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구 보라특강 현장 사진📸... 더 보기body_cheory📚송희구 보라특강 현장 사진📸
새롭게 선보이는 실전형 강연 시리즈 [보라특강]의 대망의 첫 번째 시간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시리즈로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했던 송희구 작가님의 강연으로 함께했습니다.
따끈한 신간이자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와 함께 생존형 부동산 과외를 실전으로 펼쳐주셨던 그 짜릿한 현장 사진과 군더더기 없이 시원시원하고 명쾌한 핵심만 콕콕 짚어주신 송희구 작가님의 강의 내용 하이라이트를 공유합니다.
📌 [송희구 보라특강] 바로 적용하는 연령대별 자산 로드맵 수업
👉20대 사회 초년생 (축적기): "허세는 버리고 겸손과 절제로 무장하라"
월급은 액수보다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본질입니다. 소비의 허세를 과감히 덜어내고 종잣돈을 모으는 마인드셋을 철저히 다져야 하는 시기입니다.
👉30대 초중반 (성장기): "내 집 마련이 최우선, 전월세 살며 주식 투자는 금물"
기나긴 인생 레이스에서 안정적인 자가(실거주) 확보가 먼저입니다. 자가 없이 전세나 월세에 거주하며 리스크가 큰 주식에 올인하는 것은 자칫 자산의 전부를 잃을 수 있는 위험한 행동입니다.
👉30대 후반 ~ 40대 후반 (확장기): "자산 규모의 확대, 1.5배 갈아타기와 인맥 정리"
수입과 자산이 늘어나는 시기인 만큼, 적극적인 부동산 갈아타기를 시도하거나 정교한 금융 투자를 병행해야 합니다. 특히 내 삶 에너지의 피로한 인맥을 정리하는 자산 및 인생 관리가 필수적입니다.
👉50대 (안정기) & 60대 (은퇴기): "리스크 관리와 못난이 자산 정리"
50대에는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가치가 떨어지는 자산들을 과감히 정리해야 합니다. 60대 은퇴기에는 자산의 확장보다는 유지 관리에 집중하며, 건강이 허락한다면 제2의 직업으로 노후를 생산적으로 보내야 합니다.
🙋♂️ 열기가 폭발했던 실시간 실전 Q&A 시간
특강 시작 전 대산홀 로비를 가득 채웠던 포스트잇 질문들의 수만 보아도 부동산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송희구 작가님께서는 짧은 시간 동안 최대한 많은 분들께 실질적인 답을 드리기 위해, 명쾌한 답변으로 질문들을 빠르게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제라도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절대 늦지 않았습니다" 라는 작가님의 격려 덕분에 모두가 위로를 얻고 실행의 용기를 얻었습니다.
📖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 어떤 책?
초보자의 시선에서 부동산을 가장 쉽게 읽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체계적으로 풀어낸 송희구 작가님의 신간! 강연의 감동을 실전 지침서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언제 사야 할까요? 정답은 남들의 타이밍이 아닌, 나 자신이 종잣돈과 대출, 그리고 공부로 준비가 되었을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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