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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쉽니까,, 녹건, 녹진입니다,,... 더 보기twobabf.seo안녕하쉽니까,, 녹건, 녹진입니다,,
쇼케이스 밖에서 이렇게 인사드리는 것은 처음인듯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풍문에 듣자하니,,
낱점의 기상천외 기절초풍 기발한 메뉴들 앞에서,,
염리를 찾아주시는 분들이,, 종종 상대적 박탈감에 못이겨,,
잠이 안오고,, 뼈가 시리고,,
여차저차,,여러모로,,
곤란을 겪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요,,
고것은 비단,, 여러분들만의 아쉬움은 아니옵고,,
저희 역시 낱점의 메뉴를 보며,,
도대체 저 메뉴는 무엇이냐,,(e.g. 버블버블버블)하는
감탄과,,궁금증,,약간의 시기질투와,,조급증,,같은 것들을 느껴왔기에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
이것 저것 새로운 메뉴들을 내어보고자 합니다,,
내부적으로는 [염리에서 ‘건진’메뉴] 프로젝트라 명명해보았읍니다,,
——
오늘은
생강의 알싸함이 치고들어오기 직전
그 풍미만을 챙겨 부드럽게 마무리하는
바나나우유의 백업이 인상적인 메뉴,,
으른스러운 바나나우유,,
먹고 나면 또 생강나나,,
[생강나나]
익숙한 달콤함과 이국적 달큰함의 만남,,
사과와 그라비올라가 만나서 외칩니다,,
[아싸,,과랑비올라~]
준비해보았읍니다,,
염리에서 뵙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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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기 전에는 정기적으로 배달 플랫폼을 바꾸고 있읍니다,,현재는 【땡겨요】를 이용하고 있읍니다,, 당일 수령의 경우 땡겨요를 통해 포장 예약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