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boyn_hom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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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2일전 생활가전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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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수) 오전 11시 ~ 6/28(일) 까지
reboyn_home_ #책보냥책소개 중국 춘추시대의 노자(老子) vs 턱시도 고양이 노자(路子) 모르긴 몰라도 고양이가 말을 하거나 책을 썼다면 왠만한 철학자들 저리가라 했을꺼다🤭 ——- 📚인문에세이_2026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 이주호 저 ——- 🌈턱시도 고양이 노자와 함께 살며 읽는 동양 철학의 정수 노자의 〈도덕경〉🌈 이주호 작가의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는 노자의 〈도덕경(道德經)〉을 일상의 영역에서 쉽게 풀어 나간 에세이이다. 저자는 〈도덕경〉을 읽던 와중 길에서 구조한 고양이를 키우게 되고, 노자와 새끼 고양이 노자 중 누가 자신의 마음 상태를 알아가는 데 더 도움을 주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고양이 이름을 노자(路子)라고 짓는다. 5,000자 책 한 권 남기고 홀연히 사라진 철학자 노자와 우다다다 천방지축 길고양이 노자. 두 노자가 저자의 인생 안으로 사뿐사뿐 걸어 들어온다.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는 노자의 〈도덕경〉 속 문구를 통해 저자가 자신의 삶을 재구성해 보는 방식으로 쓰였다. 살면서 겪은 크고 작은 실패들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자조적으로 풀어낸 저자의 경험담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도덕경〉이 철학이 아닌 소소한 생활의 고백으로 들려온다. 이 고백은 철학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접하면 좋을지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 줄 것이다. 노자의 〈도덕경〉은 여전히 해석이 분분한 철학서이지만, 동시에 혼탁하고 치열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는 지침서이기도 했다. 『사뿐사뿐, 노자가 걸어왔다』 역시 열심히 살고는 있는 것 같지만 마음이 항상 불안한 사람들, 왜, 그리고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회의에 빠져 드는 사람들, 그리하여 끊임없이 자기 삶의 대답을 구해야 하는 사람들, 삶의 불확실성에 흔들리면서도 그 불확실성에서 다시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위안이자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_출판사책소개 . . . . . . #사뿐사뿐노자가걸어왔다 _배송을 원하시면 DM주세요😛 (온라인구매시 고양이사진엽서+책보냥책갈피를 한장씩 렌덤으로 함께 보내드려요~:) #catbook #고양이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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