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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케일은 몸에 좋은 건 알아도... 더 보기mtms.map솔직히 케일은 몸에 좋은 건 알아도
맛 때문에 꾸준히 먹기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이 컬리케일은 진짜 의외였어요 💚
떫거나 텁텁한 느낌 거의 없고
비린 향도 강하지 않아서
물에만 타도 깔끔한 녹차 느낌?
저는 처음 마시고
“어? 생각보다 맛있는데?” 싶었어요 :)
특히 두유나 무가당 요거트에 넣으면
고소한 말차 라떼 느낌이라
오히려 간식처럼 챙겨 먹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운동 끝나고 단백질 쉐이크에
컬리케일 한 포 같이 넣어 먹는데요.
단백질 + 식이섬유 + 비타민, 미네랄까지
한 번에 챙기는 느낌이라
훨씬 든든하고 편해요.
그리고 저는 몸이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나
외식 많았던 날엔 채소 보충용으로 꼭 챙겨요 🌿
특히 케일 같은 십자화과 채소에는
글루코시놀레이트 같은 식물 영양 성분이 풍부해서
항산화,해독 관련 연구에서도 많이 이야기되잖아요.
그래서 저는 거창한 디톡스보다
매일 초록 한 포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요.
✓ 미국 USDA 유기농 원료
✓ 첨가물 없이 케일 원물 그대로
✓ 찬물에도 잘 녹는 2,500% 농축 분말
✓ 잔류농약 514종 불검출
좋은 건 알겠는데
맛 때문에 못 드셨던 분들이라면
이건 생각보다 훨씬 담백하고
편하게 드실 거예요 :)
1차에 이어 2차도 많은 사랑주시는 컬리케일
채소 챙기기 어려운 날
가볍게 한 포로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