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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참 좋아하는 컬러예요🩷... 더 보기teexos_room남편이 참 좋아하는 컬러예요🩷
화려한 옷도 아니고
명품 로고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은은한 피치핑크 컬러와
움직일 때마다 흐르는 듯한 실루엣이
사람을 부드럽고 여성스럽게 만들어주는 옷.
특히 팔뚝을 자연스럽게 가려주는
볼륨 소매 덕분에
여름에도 부담 없이 입기 좋고,
청바지에 툭,
슬랙스에 툭,
반바지에 툭 입어도
꾸민 듯 안 꾸민 듯
분위기가 생겨요.
40대가 넘어가면
몸매보다 분위기가 더 중요하더라고요.
예쁜 블라우스 한 장이
생각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